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약 20명 가까이 되고, 이 사람들이 저를 감시하는 내용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며, 전달 받는 회사는 이 내용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 회사에 다닐 때부터 회사 차원의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감시를 받았는데, 제가 보내는 업무 메일을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며 제가 어떤 메일을 보내면 누군가 갑자기 기쁜 얼굴로 문을 박차고 나온다 던지, 아니면 한숨을 쉰 다던지, 퇴사 직전에는 회사 복도에 있는 CCTV로 어디에 가는지를 공유하며 확인하면서, 제가 올 것을 미리 알고 기다리고 있는 등, 또 앞을 지나가면 제가 모르는 사람들이 고개를 들고 저의 얼굴을 확인하면서 키보드를 친다던지, 매우 큰 규모의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저라는 한 명을 특정하여 마치 게임을 하듯이 저의 행동이나 차림새와 같은 부분에 대하여 말을 지어내면서 출근 부터 퇴근까지 하루 종일 저를 관전하듯이 지켜보며 온종일 저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 듯한 비 인격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어떠한 회사에서도 일개 직원에게 단체로 한 명을 관전하듯이 쳐다보며 이러한 비 인간적인 대우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고 이러한 행동이 분명 잘못 됨을 알고 있었음에 분명합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여 우편물을 가지러 가면 저의 출근 시간과 그날 입은 옷을 공유하면서 복도와 엘레베이터에서 제가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지금 어떠한 모습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던가, 저의 업무 메일을 공유 한다던가, 제가 내는 소리를 듣고 얘가 지금 뭘 했다라고 쉴새 없이 키보드를 치며 단톡방에 공유하는 이러한 행동을 하며 저 한명에 대한 갖은 소문을 만들어 내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렇게 충격적인 일을 겪고 힘들게 퇴사를 하였는데, 그 회사에서 제가 퇴사 후에 저에게 사람을 붙여 저를 따라다니고 스토킹 하며 감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제 어디에 가는지, 저의 가족들과 제가 만나는 친구들을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고, 이런 내용을 그 동안 그랬던 것 처럼 회사 내의 여러 단톡방에 공유하였는지 수많은 회사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길에서 핸드폰을 하는 것을 보고, 무엇을 하는지 모름에도, 관련 업계나 제가 알지 못하는 여러 회사에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퍼트리며, 저를 따라다니며 알게 되는 내용들, 저의 개인 신상 정보에 대한 내용을 퍼뜨렸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디를 가는지, 제 모습이 찍힌 영상물을 공유하고, 저의 다음 포털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투하여 저의 개인적인 메일, 개인 정보가 담긴 이력서, 제가 구독하고 있는 정기 메일, 기타 다른 자료들을 모두 열람하고, 제가 가입한 다음 카페와 안에서 작성한 게시물 이라던지 저의 모든 기록과 부모님의 메일까지 확인 하고, 제가 그동안 보고 있는 뉴스와 접속하는 시간 등 저의 모든 기록을 보고 제가 알고 있고 모르는 회사 사람은 물론 관련 업계의 사람이나 다른 기업의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 SNS를 들여다 보면서 제가 들어가는 시간 이라던지, 보는 게시물을 본 다던지, 제가 그동안 올리고 숨기거나 저장해 놓았던 모든 게시물을 본다던지, 개인 기록으로 남겨둔 연결 된 비공계 계정을 본다던지, 저의 모든 개인적인 기록물을 보고 제가 지인들과 나누는 메세지 내용이나 제가 친구를 맺고 있는 비공개 계정의 지인들 게시물 까지 수집하며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수집하고 인적 정보를 퍼뜨리며 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도 모르시는 저의 이런 온라인 기록이나, 저를 물리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수집한 저의 동선이나 방문지, 저를 찍는 것은 물론이고 제가 만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번호 등 많은 정보를 수집하며 제가 모르는 수많은 관련 업계의 사람들 이라던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입주해 있는 빌딩의 회사이라 던가 사내 구내식당으로 입주하여 있는 회사 등 여러 곳에 퍼뜨리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퇴사 후 제가 외출하며 개인적인 생활을 하는 모습을 집까지 따라와서 감시하며 이러한 내용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댓글을 남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의 접속 내용도 모두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글이 라던지 접속한 시간이 라던지)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또 저의 우편물을 확인 한다던지, 경찰서에 접수 완료한 서류에 적혀진 전화번호를 보았다 던지, 위의 경우를 통하여 제 번호를 알아내서 저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제 번호를 등록하여 실명인증이 되지 않은 가 계정으로 추천 친구에 뜨게 하여 저만 볼 수 있게 압박을 준다던지, 일어나자마자 볼 수 있도록 일어나는 시간을 추정하여 우회 아이피로 인스타그램에 로그인 시도를 하여 제 개인 일상 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무언의 메세지를 준 다던지 하며 외부에 이런 상황을 알리지 못하도록 압박을 주었습니다. (아마 본인의 명의의 번호로 만든 계정은 아닐 것으로 추정합니다)
지금도 저를 따라다니며 감시하는 내용을 공유하며 이러한 기괴한 일을 저지르면서 정상인 척, 매일 물리적으로 저를 따라 다니는 사람을 통해서, 또 저희 집 아파트 엘레베이터와 복도 등 아파트 내부 cctv인 영상물을 통해서 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제가 보는 뉴스를 본다 던지, 저의 메일 기록에 있는 수 많은 구독물이나 카드 사용 내역이나 이력서나 저의 개인적인 메일 저장소에 있는 사적이고 저의 일상이 담겨 있는 저장된 메일 내용을 본다 던지, 제가 친구들과 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옆에 와서 듣거나 제가 빌린 차를 뒤에 빌려 도청하여 듣는 다던지, 제가 가는 장소와 사생활을 안 다던지, 저도 모르는 저의 수 많은 기록물을 큰 회사의 많은 사람이 공유하여 알고 이런 내용을 제가 모르는 수많은 타 업계의 사람들에게 공유하여 저의 개인 인적 정보를 공유하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약 한달 반 정도가 되는 때 부터 저에게 어떠한 업무 상 발생한 비리와 관련한 일을 시켰는데, 이렇게 알고 있는 내용 때문에 저를 집에 까지 사람을 보내서 쫓아다니나, 혹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고소를 당했나 라고도 생각을 해보아 고소장이 저에게 접수 된 것이 있나 알아 보려고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저를 고소해서 경찰이 저를 따라다닌다면 고소 여부가 저에게 통지 되거나 경찰서에로 부터 소환 요청이 와서 피의자 조사가 되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내용은 그동안 없었고, 퇴사한 직후부터 2달 3주 동안, 지금 제가 목격한 것으로만 해도 약 20명 가까이 되는 여러 사람들이 저를 따라다니거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카페에 앉아있으면 시간 차를 두고 옆을 지나가며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저의 물건을 곁눈질로 보고 간다던가, 옆에 와서 친구랑 하는 얘기를 듣고 있는게 싫고 이렇게 무방비로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수많은 회사 사람들에게 공유 되는 것이 싫고 위험하다고 생각해 외딴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옆에 진열되어 있는 텀블러를 옆에 서서 오랫동안 구경하는 척 하면서 서성이면서 저의 이야기를 듣는다거나, 제가 그쪽을 조금이라도 보아 알아챈 것 같으면 바로 타고 있는 지하철에서 내린다던가 버스에서 내린다던가 하고, 지하철에 타고 있을 때는 보통 한 명만 같이 타지 않고 여러 명이 함께 타서 다른 곳에 서서 기다리고 있거나 하며 저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여러 명이 같이 따라오지는 않고 한명이 따라옵니다. 다만 저희 집 입구나 제가 나오는 동선 근처에 기다리며 따라오지는 않는 것을 보아 저희 집 아파트 내부의 cctv, 제가 다니는 아파트 내의 동선의 cctv를 통해서 저의 모습을 보고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어딘가 나가는 것 같을 때에는 같은 버스나 지하철을 타서 따라오거나 아니면 제가 동네 근처에 외출을 하면 동선을 미리 잘 알아 놓았는지 어느정도 어디를 가는 것 같다고 유추를 하고 멀리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동선지를 얼추 파악하여 저보다 다른 동선으로 먼저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의문점은 제가 경찰서에 스토킹과 관련하여 전화해서 제가 저를 따라다니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하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따라다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면 이런 내용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그 다음 날부터는 제 가까이 오지 않는 다던가 아니면 제가 타는 버스를 직접 타지 않고 다른 차량을 이용하여 버스를 따라오다가 저의 최종 동선지를 파악하여 따라 온다 던가 그렇게 저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경찰서에 신고하고 전화하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따라 다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는 저의 맞은편에 앉아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저와 눈을 마주 친다 던지, 저를 서슴치 않고 대놓고 바라보며 관찰하듯이 쳐다보았는데, (이것도 웃깁니다 저를 당당하게 따라오고 보고 있으면서 아무 문제 없고 마치 저를 당연히 그렇게 해도 된다는 것 같이) 제가 신고 전화를 하고 이 사람들의 행위를 자세하게 묘사하면 바로 다음날부터는 그렇게 대놓고 따라오지 않고 조심해서 따라옵니다.
친구들은 네가 국정원에서 오래 근무하다 퇴사한 국가 기밀급의 정보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어떠한 오랜 근무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며 나이가 많지도 않게 평범하게 회사에 입사하여 퇴사한 사람인데 너를 왜 쫓아오느냐, 쫓아와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다고 대체 너를 쫓아 다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도 이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저라는 평범한 사람을 쫓아다니고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저의 친구 목록을 캡쳐하여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알아낸 후에 관련된 지인을 찾아 저를 스토킹 하고 있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이야기 하고 공유하는지, 저의 사생활을 왜 다 같이 공유하고 있는지. 그 사람들의 수법은 항상 사람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이 하고 있는 위법하거나 보통의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을 시키거나 이러한 정보를 주어서 그 사람까지 가해자가 되게 만들어 자신의 무리를 형성하고 같은 편을 만들어서 한 명을 고립시킵니다.
그저 퇴사한 회사에서 개인을 상대로 왜 이러한 일까지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를 스토킹 하며 저와는 일면식도 없는 퇴사한 회사의 사람들에게 저의 외출하는 모든 모습과 개인적인 영역이 공개되어 소문이 나고 저를 2개월 3주가 되어가는 시간 동안 지켜보고 큰 규모인 회사는 물론, 제가 알 수 없는 관련 업계나, 그 회사가 도움을 청한 회사 등, 수많은 사람에게 저의 개인 정보를 퍼트리며 공유하며 저를 위험하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집, 번호, 가족들의 생활, 온라인 상의 기록물, 제가 주문하는 것들, 제가 지인들과 맺고 있는 관계, 저의 사진 등 개인적인 신상 정보가 누구에게 알려진다는 것에 대한 충격이 크고, 건장한 사람이 저를 물리적으로 따라 다닌다거나, 곁에서 머물면서 지켜 본다던가, 혼자 앉아있으면 대놓고 앞에 와서 본다던가, 멀리서 지켜보고 이동 동선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이러한 비정상 적인 행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회사를 다녔다는 이유 만으로 한명 또는 여러 명이 우르르 제 뒤를 쫓아오면서 계속해서 카톡하면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집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과 밖에 집 밖을 나가는 순간부터 엘레베이터 cctv로 지켜봄이 시작되는 어떠한 곳에도 자유가 없는 이러한 생활을 어떻게 멈출 방법도 없고 계속해서 저의 내용을 회사가 제가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며 저의 개인 신상 정보가 2달 3주가 넘도록 퍼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는 우편물, 제가 방문하는 장소, 보는 것들, 찍는 것들 모두 다 보고 확인하고, 제가 주문하는 메뉴, 제 앞에 놓여있는 물건들, 제가 입은 옷, 제가 느끼는 듯한 표정을 모두 추측하면서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그럼 그 사람들은 이러한 저의 사생활을 메신저로 받아 보고 있습니다.
저희 집 엘레베이터 cctv도 보면서 이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있는데, 보통 해킹할 수 있는 cctv도 아닌데 이걸 연결하여 2달이 넘는 시간 동안 저희 가족은 물론 제가 입주한 아파트의 사람들 모습까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말하면 무슨 독안에 든 쥐마냥.. 어디도 빠져나갈 구멍 없게 그렇게 저의 집까지 찾아와 제 사생활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여 전화하면 저의 직업을 말하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제가 무직이어서 너무 예민한 것이라 저를 탓하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또 아닌 척 찾아와서 보고 벌떼처럼 이야기 하며 그럴듯한 말을 가져와서 저를 몰아가며 이 사람이 자꾸 경찰서에서 귀찮게 해서 알고 있었다 뭐 이런식으로 라던지 그런 말을 계속 지어내고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릴 것도 같습니다. 참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싶기도 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저에게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을 확인하여 스토킹 죄로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이러한 내용을 잘 확인해 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제 입으로 언급하고 있지도 않은 회사의 이름을 저에게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겁을 주었던 경찰의 대응을 생각해 보면 제가 신고를 하거나 이러한 내용을 고발을 하여도 현 상황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러한 스토킹 사실이 확인 될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일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2달 3주라는 시간 동안 이 일이 공론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수면 위로는 드러나지 않은 많은 일이 일어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누구도 받지 않아야 할 이러한 위험한 스토킹 행위를 시작하여 2개월 3주가 넘는 시간동안 계속해서 저와 저의 가족들의 모든 정보와 일거수 일투족을 공유하면서 저의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유포하며, 누구도 확인 할 수 없는 저의 온라인 기록들을 무단으로 보면서 제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내용이나 외출하는 모습을 24시간 지켜보고 확인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이런 내용을 공유하고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퍼트리면서 저를 모욕하고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이런 회사의 부당한 행위를 알립니다.
2개월 3주 동안 사람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퇴사 후 약 2개월 3주 동안 사람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약 20명 가까이 되고, 이 사람들이 저를 감시하는 내용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며, 전달 받는 회사는 이 내용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 회사에 다닐 때부터 회사 차원의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감시를 받았는데, 제가 보내는 업무 메일을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며 제가 어떤 메일을 보내면 누군가 갑자기 기쁜 얼굴로 문을 박차고 나온다 던지, 아니면 한숨을 쉰 다던지, 퇴사 직전에는 회사 복도에 있는 CCTV로 어디에 가는지를 공유하며 확인하면서, 제가 올 것을 미리 알고 기다리고 있는 등, 또 앞을 지나가면 제가 모르는 사람들이 고개를 들고 저의 얼굴을 확인하면서 키보드를 친다던지, 매우 큰 규모의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저라는 한 명을 특정하여 마치 게임을 하듯이 저의 행동이나 차림새와 같은 부분에 대하여 말을 지어내면서 출근 부터 퇴근까지 하루 종일 저를 관전하듯이 지켜보며 온종일 저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 듯한 비 인격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어떠한 회사에서도 일개 직원에게 단체로 한 명을 관전하듯이 쳐다보며 이러한 비 인간적인 대우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고 이러한 행동이 분명 잘못 됨을 알고 있었음에 분명합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여 우편물을 가지러 가면 저의 출근 시간과 그날 입은 옷을 공유하면서 복도와 엘레베이터에서 제가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지금 어떠한 모습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던가, 저의 업무 메일을 공유 한다던가, 제가 내는 소리를 듣고 얘가 지금 뭘 했다라고 쉴새 없이 키보드를 치며 단톡방에 공유하는 이러한 행동을 하며 저 한명에 대한 갖은 소문을 만들어 내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렇게 충격적인 일을 겪고 힘들게 퇴사를 하였는데, 그 회사에서 제가 퇴사 후에 저에게 사람을 붙여 저를 따라다니고 스토킹 하며 감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제 어디에 가는지, 저의 가족들과 제가 만나는 친구들을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고, 이런 내용을 그 동안 그랬던 것 처럼 회사 내의 여러 단톡방에 공유하였는지 수많은 회사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길에서 핸드폰을 하는 것을 보고, 무엇을 하는지 모름에도, 관련 업계나 제가 알지 못하는 여러 회사에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퍼트리며, 저를 따라다니며 알게 되는 내용들, 저의 개인 신상 정보에 대한 내용을 퍼뜨렸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디를 가는지, 제 모습이 찍힌 영상물을 공유하고, 저의 다음 포털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투하여 저의 개인적인 메일, 개인 정보가 담긴 이력서, 제가 구독하고 있는 정기 메일, 기타 다른 자료들을 모두 열람하고, 제가 가입한 다음 카페와 안에서 작성한 게시물 이라던지 저의 모든 기록과 부모님의 메일까지 확인 하고, 제가 그동안 보고 있는 뉴스와 접속하는 시간 등 저의 모든 기록을 보고 제가 알고 있고 모르는 회사 사람은 물론 관련 업계의 사람이나 다른 기업의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 SNS를 들여다 보면서 제가 들어가는 시간 이라던지, 보는 게시물을 본 다던지, 제가 그동안 올리고 숨기거나 저장해 놓았던 모든 게시물을 본다던지, 개인 기록으로 남겨둔 연결 된 비공계 계정을 본다던지, 저의 모든 개인적인 기록물을 보고 제가 지인들과 나누는 메세지 내용이나 제가 친구를 맺고 있는 비공개 계정의 지인들 게시물 까지 수집하며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수집하고 인적 정보를 퍼뜨리며 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도 모르시는 저의 이런 온라인 기록이나, 저를 물리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수집한 저의 동선이나 방문지, 저를 찍는 것은 물론이고 제가 만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번호 등 많은 정보를 수집하며 제가 모르는 수많은 관련 업계의 사람들 이라던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입주해 있는 빌딩의 회사이라 던가 사내 구내식당으로 입주하여 있는 회사 등 여러 곳에 퍼뜨리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퇴사 후 제가 외출하며 개인적인 생활을 하는 모습을 집까지 따라와서 감시하며 이러한 내용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댓글을 남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의 접속 내용도 모두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글이 라던지 접속한 시간이 라던지)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또 저의 우편물을 확인 한다던지, 경찰서에 접수 완료한 서류에 적혀진 전화번호를 보았다 던지, 위의 경우를 통하여 제 번호를 알아내서 저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제 번호를 등록하여 실명인증이 되지 않은 가 계정으로 추천 친구에 뜨게 하여 저만 볼 수 있게 압박을 준다던지, 일어나자마자 볼 수 있도록 일어나는 시간을 추정하여 우회 아이피로 인스타그램에 로그인 시도를 하여 제 개인 일상 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무언의 메세지를 준 다던지 하며 외부에 이런 상황을 알리지 못하도록 압박을 주었습니다. (아마 본인의 명의의 번호로 만든 계정은 아닐 것으로 추정합니다)
지금도 저를 따라다니며 감시하는 내용을 공유하며 이러한 기괴한 일을 저지르면서 정상인 척, 매일 물리적으로 저를 따라 다니는 사람을 통해서, 또 저희 집 아파트 엘레베이터와 복도 등 아파트 내부 cctv인 영상물을 통해서 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제가 보는 뉴스를 본다 던지, 저의 메일 기록에 있는 수 많은 구독물이나 카드 사용 내역이나 이력서나 저의 개인적인 메일 저장소에 있는 사적이고 저의 일상이 담겨 있는 저장된 메일 내용을 본다 던지, 제가 친구들과 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옆에 와서 듣거나 제가 빌린 차를 뒤에 빌려 도청하여 듣는 다던지, 제가 가는 장소와 사생활을 안 다던지, 저도 모르는 저의 수 많은 기록물을 큰 회사의 많은 사람이 공유하여 알고 이런 내용을 제가 모르는 수많은 타 업계의 사람들에게 공유하여 저의 개인 인적 정보를 공유하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약 한달 반 정도가 되는 때 부터 저에게 어떠한 업무 상 발생한 비리와 관련한 일을 시켰는데, 이렇게 알고 있는 내용 때문에 저를 집에 까지 사람을 보내서 쫓아다니나, 혹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고소를 당했나 라고도 생각을 해보아 고소장이 저에게 접수 된 것이 있나 알아 보려고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저를 고소해서 경찰이 저를 따라다닌다면 고소 여부가 저에게 통지 되거나 경찰서에로 부터 소환 요청이 와서 피의자 조사가 되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내용은 그동안 없었고, 퇴사한 직후부터 2달 3주 동안, 지금 제가 목격한 것으로만 해도 약 20명 가까이 되는 여러 사람들이 저를 따라다니거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카페에 앉아있으면 시간 차를 두고 옆을 지나가며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저의 물건을 곁눈질로 보고 간다던가, 옆에 와서 친구랑 하는 얘기를 듣고 있는게 싫고 이렇게 무방비로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수많은 회사 사람들에게 공유 되는 것이 싫고 위험하다고 생각해 외딴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옆에 진열되어 있는 텀블러를 옆에 서서 오랫동안 구경하는 척 하면서 서성이면서 저의 이야기를 듣는다거나, 제가 그쪽을 조금이라도 보아 알아챈 것 같으면 바로 타고 있는 지하철에서 내린다던가 버스에서 내린다던가 하고, 지하철에 타고 있을 때는 보통 한 명만 같이 타지 않고 여러 명이 함께 타서 다른 곳에 서서 기다리고 있거나 하며 저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여러 명이 같이 따라오지는 않고 한명이 따라옵니다. 다만 저희 집 입구나 제가 나오는 동선 근처에 기다리며 따라오지는 않는 것을 보아 저희 집 아파트 내부의 cctv, 제가 다니는 아파트 내의 동선의 cctv를 통해서 저의 모습을 보고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어딘가 나가는 것 같을 때에는 같은 버스나 지하철을 타서 따라오거나 아니면 제가 동네 근처에 외출을 하면 동선을 미리 잘 알아 놓았는지 어느정도 어디를 가는 것 같다고 유추를 하고 멀리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동선지를 얼추 파악하여 저보다 다른 동선으로 먼저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의문점은 제가 경찰서에 스토킹과 관련하여 전화해서 제가 저를 따라다니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하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따라다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면 이런 내용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그 다음 날부터는 제 가까이 오지 않는 다던가 아니면 제가 타는 버스를 직접 타지 않고 다른 차량을 이용하여 버스를 따라오다가 저의 최종 동선지를 파악하여 따라 온다 던가 그렇게 저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경찰서에 신고하고 전화하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따라 다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는 저의 맞은편에 앉아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저와 눈을 마주 친다 던지, 저를 서슴치 않고 대놓고 바라보며 관찰하듯이 쳐다보았는데, (이것도 웃깁니다 저를 당당하게 따라오고 보고 있으면서 아무 문제 없고 마치 저를 당연히 그렇게 해도 된다는 것 같이) 제가 신고 전화를 하고 이 사람들의 행위를 자세하게 묘사하면 바로 다음날부터는 그렇게 대놓고 따라오지 않고 조심해서 따라옵니다.
친구들은 네가 국정원에서 오래 근무하다 퇴사한 국가 기밀급의 정보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어떠한 오랜 근무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며 나이가 많지도 않게 평범하게 회사에 입사하여 퇴사한 사람인데 너를 왜 쫓아오느냐, 쫓아와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다고 대체 너를 쫓아 다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도 이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저라는 평범한 사람을 쫓아다니고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저의 친구 목록을 캡쳐하여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알아낸 후에 관련된 지인을 찾아 저를 스토킹 하고 있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이야기 하고 공유하는지, 저의 사생활을 왜 다 같이 공유하고 있는지. 그 사람들의 수법은 항상 사람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이 하고 있는 위법하거나 보통의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을 시키거나 이러한 정보를 주어서 그 사람까지 가해자가 되게 만들어 자신의 무리를 형성하고 같은 편을 만들어서 한 명을 고립시킵니다.
그저 퇴사한 회사에서 개인을 상대로 왜 이러한 일까지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를 스토킹 하며 저와는 일면식도 없는 퇴사한 회사의 사람들에게 저의 외출하는 모든 모습과 개인적인 영역이 공개되어 소문이 나고 저를 2개월 3주가 되어가는 시간 동안 지켜보고 큰 규모인 회사는 물론, 제가 알 수 없는 관련 업계나, 그 회사가 도움을 청한 회사 등, 수많은 사람에게 저의 개인 정보를 퍼트리며 공유하며 저를 위험하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집, 번호, 가족들의 생활, 온라인 상의 기록물, 제가 주문하는 것들, 제가 지인들과 맺고 있는 관계, 저의 사진 등 개인적인 신상 정보가 누구에게 알려진다는 것에 대한 충격이 크고, 건장한 사람이 저를 물리적으로 따라 다닌다거나, 곁에서 머물면서 지켜 본다던가, 혼자 앉아있으면 대놓고 앞에 와서 본다던가, 멀리서 지켜보고 이동 동선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이러한 비정상 적인 행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회사를 다녔다는 이유 만으로 한명 또는 여러 명이 우르르 제 뒤를 쫓아오면서 계속해서 카톡하면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집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과 밖에 집 밖을 나가는 순간부터 엘레베이터 cctv로 지켜봄이 시작되는 어떠한 곳에도 자유가 없는 이러한 생활을 어떻게 멈출 방법도 없고 계속해서 저의 내용을 회사가 제가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며 저의 개인 신상 정보가 2달 3주가 넘도록 퍼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는 우편물, 제가 방문하는 장소, 보는 것들, 찍는 것들 모두 다 보고 확인하고, 제가 주문하는 메뉴, 제 앞에 놓여있는 물건들, 제가 입은 옷, 제가 느끼는 듯한 표정을 모두 추측하면서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그럼 그 사람들은 이러한 저의 사생활을 메신저로 받아 보고 있습니다.
저희 집 엘레베이터 cctv도 보면서 이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있는데, 보통 해킹할 수 있는 cctv도 아닌데 이걸 연결하여 2달이 넘는 시간 동안 저희 가족은 물론 제가 입주한 아파트의 사람들 모습까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말하면 무슨 독안에 든 쥐마냥.. 어디도 빠져나갈 구멍 없게 그렇게 저의 집까지 찾아와 제 사생활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여 전화하면 저의 직업을 말하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제가 무직이어서 너무 예민한 것이라 저를 탓하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또 아닌 척 찾아와서 보고 벌떼처럼 이야기 하며 그럴듯한 말을 가져와서 저를 몰아가며 이 사람이 자꾸 경찰서에서 귀찮게 해서 알고 있었다 뭐 이런식으로 라던지 그런 말을 계속 지어내고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릴 것도 같습니다. 참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싶기도 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저에게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을 확인하여 스토킹 죄로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이러한 내용을 잘 확인해 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제 입으로 언급하고 있지도 않은 회사의 이름을 저에게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겁을 주었던 경찰의 대응을 생각해 보면 제가 신고를 하거나 이러한 내용을 고발을 하여도 현 상황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러한 스토킹 사실이 확인 될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일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2달 3주라는 시간 동안 이 일이 공론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수면 위로는 드러나지 않은 많은 일이 일어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누구도 받지 않아야 할 이러한 위험한 스토킹 행위를 시작하여 2개월 3주가 넘는 시간동안 계속해서 저와 저의 가족들의 모든 정보와 일거수 일투족을 공유하면서 저의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유포하며, 누구도 확인 할 수 없는 저의 온라인 기록들을 무단으로 보면서 제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내용이나 외출하는 모습을 24시간 지켜보고 확인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이런 내용을 공유하고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저라는 특정 개인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퍼트리면서 저를 모욕하고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이런 회사의 부당한 행위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