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긴장이 됩니다. 저는 이제 30이고 남자친구는 36살입니다.남자친구는 나이가 있어 결혼에 대한 생각이 강하기도 하고 오빠집안도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근데. 저는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전세 대출을 제가 받아서 2년 동안 살고 있고 전세 대출 이자도 제가 갚아 가고 있습니다.부모님께서는 이 집을 전세로 오기전에 첫 전세 대출 2년 후에는 부모님께서는 2년뒤에 부모님이 대출받아 살아 가시겠다고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직장 사정이 어려워 2년이 지난 지금도 제가 전세 대출을 이어받아 살고 있습니다. 집 값이 비싸갈수록 사는게 정말 힘이 듭니다...부모님께서는 가진 돈으로 월세방을 얻어 살아야 할정도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2년 정도 연애를 하였고 남자친구는 결혼을 할 나이가 점점 지나가는데 저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다는게 너무 미안합니다.저의 집안 사정 때문에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다가 집안 사정이 월세방을 살아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에 절망을 하고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질 수 없다고 울며 저를 붙잡았고 저도 남자친구와 헤어질 수가 없었어요.제가 만난 남자 중에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거든요....그런 남자친구와 집안 사정 때문에 헤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고 속상하고 슬펐어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눈물이 날 정도로 좋습니다.남자친구는 저의 사정 까지도 이해해 줄 수 있다고 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저랑 헤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 살아가면 좋겠다고도 생각을 합니다.근데 남자친구랑 헤어진다는 생각만하면 마음이 너무 저립니다.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 까요.. 살아가는개 너무 힘들어서 술한잔 하고 넉두린 한번 하고 갑니다. 사는게 정말 제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열심히 살아도 부모님이 사정이 좋지 않으니 막히는 일 들도 있고.. 부모님을 도우면 좋은 남자친구를 잃을것 같고 .. 남자친구와 함께하면 부모님 걱징이 되고.. 정말 너무 힘이들고 마음이 아파서 제가 어떻게 해야 잘 살수 있을지 모르겠어서.이렇게 술 한잔하고 넉두리 합니다....
가난한 여자의 결혼 고민
저는 이제 30이고 남자친구는 36살입니다.남자친구는 나이가 있어 결혼에 대한 생각이 강하기도 하고 오빠집안도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근데. 저는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전세 대출을 제가 받아서 2년 동안 살고 있고 전세 대출 이자도 제가 갚아 가고 있습니다.부모님께서는 이 집을 전세로 오기전에 첫 전세 대출 2년 후에는 부모님께서는 2년뒤에 부모님이 대출받아 살아 가시겠다고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직장 사정이 어려워 2년이 지난 지금도 제가 전세 대출을 이어받아 살고 있습니다. 집 값이 비싸갈수록 사는게 정말 힘이 듭니다...부모님께서는 가진 돈으로 월세방을 얻어 살아야 할정도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2년 정도 연애를 하였고 남자친구는 결혼을 할 나이가 점점 지나가는데 저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다는게 너무 미안합니다.저의 집안 사정 때문에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다가 집안 사정이 월세방을 살아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에 절망을 하고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질 수 없다고 울며 저를 붙잡았고 저도 남자친구와 헤어질 수가 없었어요.제가 만난 남자 중에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거든요....그런 남자친구와 집안 사정 때문에 헤어진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고 속상하고 슬펐어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눈물이 날 정도로 좋습니다.남자친구는 저의 사정 까지도 이해해 줄 수 있다고 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저랑 헤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 살아가면 좋겠다고도 생각을 합니다.근데 남자친구랑 헤어진다는 생각만하면 마음이 너무 저립니다.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 까요.. 살아가는개 너무 힘들어서 술한잔 하고 넉두린 한번 하고 갑니다.
사는게 정말 제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열심히 살아도 부모님이 사정이 좋지 않으니 막히는 일 들도 있고.. 부모님을 도우면 좋은 남자친구를 잃을것 같고 .. 남자친구와 함께하면 부모님 걱징이 되고.. 정말 너무 힘이들고 마음이 아파서 제가 어떻게 해야 잘 살수 있을지 모르겠어서.이렇게 술 한잔하고 넉두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