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옹호 [한겨레] 여가부 용역사업자로 선정

12345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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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옹호 [한겨레], 1억원 규모 여가부 용역사업자로 선정

By 이선옥 -2022-01-28

http://leesunok.com/archives/3393


단독 응찰로 수주한 ‘여성가족 사회적경제조직 개발사업’은 내용도 추상적

여가부는 선정위원 5인 공개 거부


여가부 폐지 여론이 높은 가운데서도 꾸준히 여성가족부를 옹호하고 관련기사를 실어 온 <한겨레>가 여가부의 공모사업자로 선정됐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여가부는 공정한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고 하면서도 심사위원 명단은 개인정보라며 공개를 거부한다.

정부부처가 발주하는 공공사업을 선정하는 위원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여가부의 행태는 납득하기 어렵다.


덧붙여, 국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여가부와 여성단체들의 결탁은 반드시 조사해서 근절해야 한다.

2021년 여가부 산하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공모한 양성평등 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모두 페미니즘에 기반한 여성운동단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