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제 첫생일때는 축하한다는 말씀 한마디도 없으셨어요 ㅋㅋㅋ 사위 생일이라고 저희 엄마가 생일상 음식을 잔뜩 보내셔서 저는 차려주기만 했어요 그걸 남편은 제가 해줬다고 시가단톡에 올렸는데 알고보니 남편 생일이랑 시어머니 생신이랑 올해는 같더라구요,,, 원래 시가쪽은 생일을 안챙겨서 남편이 음식받는것도 부담스러워 하긴 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챙겨드리는게 예의죠,? 다음달엔 저희 엄마생신인데 시어머니도 챙겨드려야 저희엄마도 눈치안보고 챙겨드릴수있을것같은데251
시어머니 생신인데 챙겨드려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