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43살 인테리어 여자 사기꾼 상습임금체불 악질 업자 알립니다.

쓰니2022.03.13
조회955
인천 청라 43살 여자 사기꾼 상습 임금체불 샷시 사장 증언


https://pann.nate.com/talk/365442926

https://pann.nate.com/talk/365497875

저 역시 위의 내용의 피해자와 동일한 피해자입니다.
오늘 저희 까페에 올라온 글 하나 소개합니다.

악질 업자에 대한 제보가 끊이질 않습니다.
그 중 학관노 외에 사연 제보를 한 개 소개합니다.
악질 업자가 몇 달 전 공사했던 한 현장관계자 연락이 되었는데 그 분의 진술을 받았습니다.

43살 여자 최ㅇㅇ 악질과 인천 아파트 샷시
공사를 하고
몇 달 째 임금이 체불된 어떤 사장님의
녹취본을 풀어 쓴 내용입니다.
녹취는 샷시 사장 동의하에 진행되었고
보관 중 입니다.


시골 : 선생님 인천 최주ㅇ 에게 공사의뢰를 맡으셨죠?

샷시 : 네

시골 : 언제 어떤 공사를 맡으셨어요?

샷시 : 최ㅇㅇ이가 그니깐 저한테 인천 서구 ㅇㅇ 아파트 공사를 저한테 의뢰를 했죠.

시골: 금액이 얼마였어요?

샷시 : 680만원 정도입니다.

시골 : 돈을 못 받은지가 얼마나 된거죠?

샷시 : 일을 2021년10월 20일쯤인가 그날 일을 했습니다. 그전에 다 만들어가지고 가서 고가사다리차 해서 4명이 가서 일을 했어요.

시골 : 돈을 언제 주기로 했어요?

샷시 : 원래 그전에 좀 달라고 하니깐 일을 하는날 준대요. 그러더니 일 하는 날 점심 때 좀 지나니 일 하는 중에 돈을 달라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돈달라고 할라 보니깐 중간에 없어졌어요. 그전에는 아주 전화도 잘 받고 하더니 원래 그 때 딱 주기로 해놓곤 전화도 안받고 그럽니다.

시골 : 그 뒤로는 전화도 안받고 돈도 안주고 그런 상황이죠?

샷시: 그래서 뭐 연말쯤 되서 내가 좋게 이야기 했죠. 나 이거 돈도 써야 되는데 돈도 없고 그러니깐 어떻게 좀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연말안에 다 해결해준다고 그게 메세지로 왔어요.
그래서 저는 그거 해서 인천 남동경찰서에다가 사기협의로 고소하고 그놈이 서부경찰서로 넘어가고 서부경찰서 나경ㅇ 형사한테 넘어가서 했는데 아직 뭐 선거철도 있고 좀 길어지고 있다했어요.

시골 : 그래서 지금 사기로 고소된 상황이고 진행중인거죠?

샷시 : 네네 형사가 한번 통화는 했답니다.

시골: 그럼 저 여자도 고소를 한거를 알고 있어요?

샷시: 네 이 형사를 통해서 알고 있을거예여.

시골 : 그런데 고소를 했는데도 돈을 지급을 하지 않고 있는거죠?

샷시 : 네 근데 문제는 제가 하기 전에 도배를 서울 사람이 했는지, 관악경찰서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거기에 신고했데요.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 형사가 돈을 받아줬다 하더라구요. 보니깐 그 사람은 돈이 얼마가 안되니깐 그냥 줬나보더군요.

시골 : 혹시 최 xx 악질 년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나 해보실래요?

샷시 : 아니 나이 먹은 사람 일 시켜 놓고 돈도 안주고 , 돈 준다준다 순 거짓말만 맨날 하고 나 1원 하나 못 받았거든요. 피해가 막심하지요,. 내 공사비만 받았으면 좋겠어요.


-결론-

이런 사연에 해당되는 분들이 너무 많은 현실!!!
해당 인천 청라 43살 여자는 학관노 이전에
인천 청라 맘까페를 비롯 여러 루트를 통해
인테리어 사기를 지속적으로 쳐왔고,
소송이나 고소가 들어가면 사업자를 없애
회피하는 상황.
상습 임금 체불된 분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으로 파악.


어쩌면 학관ㅇ는 빙산의 일각일 수도.
경찰 고소도 당당하게 대수롭지 않게
대응하는 뻔뻔함을 보면서,

학관ㅇ에 올라오는 글
뒤에 숨어서 하이애나 처럼
순진하고 약한 사람들 회유 협박하고,

반드시!!!!!
이 사기꾼을 감옥에 넣을 생각임!!!!

맨날 사기 안쳤다고 자기는 억울하다고 말만
숨어서 하지말고
댓글 하나라도 공개적으로 달아주세요.

인천 청라 인테리어 사기꾼 80년생 43살
여자 최ㅇㅇ!!!

경찰 수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