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예상하신대로 남편은 읽어보더니 제 글에 틀린말은 없지만 그렇게 사생활 까발리면 좋녜요 왜 자기부모님이 잘해준건 안쓰고 욕만썼녜서 뭘 잘해주셨냐니까 대답을 못하네요.. 이혼할게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1392
시댁이랑 연 끊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예상하신대로 남편은 읽어보더니
제 글에 틀린말은 없지만 그렇게 사생활 까발리면 좋녜요
왜 자기부모님이 잘해준건 안쓰고 욕만썼녜서
뭘 잘해주셨냐니까 대답을 못하네요..
이혼할게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