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일년사귀고있는중이구요
저는 결혼이 너무 하고싶었어요 예전부터 저만의 울타리가 생기는 기분이랄까 언제던 내편 이런울타리?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고 가정을 꾸리고싶기두했구요 소박한 꿈이있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도 가끔 이런저런 아기는 몇명낳자 결혼은 언제하자 이런얘기도 했었구요 근데 요즘들어 이남자랑 결혼할수있을라나 만역 하게되면 잘살수있을까 이런생각이 드네요... 무뚝뚝하기도하고 동거하는중인데 집안일 다 제가 하구요 밥도 제가하고 어쩔땐 빨래 설거지 같이하구요 남자친구는 지금 병원다니느라 일을 못하구잇어요 그래서 저만 일다니구있구요 돈 관련해서는 문제가없는데 1년반정도 만나면서 느낀거로는 일도 금방금방 그만두는성격인거같구요 경제력쪽에선 좀 아닌거같다는생각이 많이들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둘이 같이 있으면 폰만보고 티비만보고 밥을먹어도 각자 볼거보면서 밥먹고 정으로 사귀는거일까요...
같이있으면 정말 좋고 같이 자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요즘 생각이 많네요 남자도 똑같이 느끼고있을까요? 제가 결혼하구싶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무시하진않는데 대답이 시원찮을때도잇어요 너무 빠르다 할때도잇구요 부담스러운걸까요 제가 원래 정이많아서 다 퍼주는 스타일이긴한데 항상 이런생각들면 정이 갑자기 훅떨어지는 스타일이라...이러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싫어질까봐 걱정도되요.. 이러다가 싫어지면 헤어지면 끝인데 저는 헤어지고 한두달뒤에 다시후회해서ㅠ 갑자기 정떨어지는것도 무섭구요ㅠㅠ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
결혼할남자는 아닌거같으면
안녕하세요 저는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일년사귀고있는중이구요
저는 결혼이 너무 하고싶었어요 예전부터 저만의 울타리가 생기는 기분이랄까 언제던 내편 이런울타리?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고 가정을 꾸리고싶기두했구요 소박한 꿈이있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도 가끔 이런저런 아기는 몇명낳자 결혼은 언제하자 이런얘기도 했었구요 근데 요즘들어 이남자랑 결혼할수있을라나 만역 하게되면 잘살수있을까 이런생각이 드네요... 무뚝뚝하기도하고 동거하는중인데 집안일 다 제가 하구요 밥도 제가하고 어쩔땐 빨래 설거지 같이하구요 남자친구는 지금 병원다니느라 일을 못하구잇어요 그래서 저만 일다니구있구요 돈 관련해서는 문제가없는데 1년반정도 만나면서 느낀거로는 일도 금방금방 그만두는성격인거같구요 경제력쪽에선 좀 아닌거같다는생각이 많이들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둘이 같이 있으면 폰만보고 티비만보고 밥을먹어도 각자 볼거보면서 밥먹고 정으로 사귀는거일까요...
같이있으면 정말 좋고 같이 자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요즘 생각이 많네요 남자도 똑같이 느끼고있을까요? 제가 결혼하구싶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무시하진않는데 대답이 시원찮을때도잇어요 너무 빠르다 할때도잇구요 부담스러운걸까요 제가 원래 정이많아서 다 퍼주는 스타일이긴한데 항상 이런생각들면 정이 갑자기 훅떨어지는 스타일이라...이러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싫어질까봐 걱정도되요.. 이러다가 싫어지면 헤어지면 끝인데 저는 헤어지고 한두달뒤에 다시후회해서ㅠ 갑자기 정떨어지는것도 무섭구요ㅠㅠ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