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서럽다
맨날 출퇴근만 하고 엄마가 병원에 입원중이셔서 병원 들락거리다가 인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확진되었다
원래 편도가 잘 붓고 기관지가 약한데 감기랑은 차원이 다른 아픔이다 목이 너무 아프고 코는 꽉 막히고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온다
근데 내 친구들은 오히려 내가 부럽다고 한다
나는 정말 힘든데 자기들은 출근하기 싫어서 코로나 걸리고 싶단다
왜 나보고 너만 코로나 걸렸냐고 징징댄다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인데 몸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고..
코로나 걸리고 싶다는 친구들
진짜 너무 서럽다
맨날 출퇴근만 하고 엄마가 병원에 입원중이셔서 병원 들락거리다가 인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확진되었다
원래 편도가 잘 붓고 기관지가 약한데 감기랑은 차원이 다른 아픔이다 목이 너무 아프고 코는 꽉 막히고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온다
근데 내 친구들은 오히려 내가 부럽다고 한다
나는 정말 힘든데 자기들은 출근하기 싫어서 코로나 걸리고 싶단다
왜 나보고 너만 코로나 걸렸냐고 징징댄다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인데 몸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