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네.. 압니다 집값 정말 많이 오른거요.
근데 집값은 잘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시기에 따라 많이 올랐던 적도 있고(상승률을 봐야겠죠) 또 안정되기도 했고 왔다 갔다 했죠.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 이었지만요.
정책이나 공급 등등 여러 요인으로 집값이 오르기도, 안정화되기도 하는데 그럼 그럴때마다 투덜투덜 불만 가득 살면 뭐가 나아져요? 평소에 계획을 세우고 공부도 하고 그렇게 준비한 사람만 좋은 기회가 왔을때 그 기회를 잡는거고 그렇게 돈을 벌고 본인 자산을 늘리는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랬고요..지금 집 있는 사람은 그냥 갑자기 살다가 집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저랑 제 남자친구 동갑이에요. 제 연봉은 올라가는데,
남자친구 연봉은 그대롭니다. 옆에서 볼때 노력을 하나도 안하면서(부동산 공부도 안하고, 돈도 계획적으로 모으지 않아요) 나라탓 하는데 여자친구로서 당연히 한심스럽죠, 제가 엄마도 아니고 우쭈쭈 불만을 받아줘야하나요?
원래 이정도까지 이런애는 아녔는데 제 집이 이번에 많이 오르고 옆에서 열등감을 느꼈던지 최근들어 나라탓 하는게 더 심해졌어요.
이제 정부 바꼈다고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낙관적이다 못해 허무맹랑한 망상하고 있는것도 솔직히 한심스럽고요.
사회주의가 아닌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에요.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해서 좋은 기회를 잡고 경쟁을 할 생각을해야지, 방구석에서 정부탓만 하면 본인에게 절대 도움이 안된다는겁니다....
걱정하시는데 결혼은 안할겁니다.
조만간 관계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서른살 평범한 여자이구 연애2년차입니다
남자친구가 개인의 무능 본인이 무능한걸 자꾸
나라탓을 지나치게 하네요
물론 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불만에 대한 쓴소리는
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부동산세금 뿐만 아니라 보험료도 많이 올라서
불만이 있습니다만, 내 지금 상황을(내 상황이 불만 스럽진 않지만) 정부탓 하지 않아요..
그러나 남자친구 본인의 처지를 자꾸 정부탓을 해요
대통령 하나 바뀌면 본인 인생 달라질거란식으로
이야기 해요 너무 웃기면서도 짠하면서도 가장 큰 감정은 한심스러움.
본인이 집이 없는것도 정부탓, 본인이 지금 월급이 적은걸도 나라탓..ㅎㅎㅎㅎ
제가 살고 있는 집이 제 명의의 제 집인데,
집 있어서 좋겠다고 벼락부자 되어서(한심)
나는 벼락 거지됐다면서...
근데 제 생각엔 현 부동산 여러 정책이 물론 집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불만스럽지만,
본인이 집 없는걸, 왜 다 나라탓을 사는질 모르겠어요.
솔직히 점점 이런 모습들 정떨어져서 헤어지고 싶은데 맨날 우리 결혼하면 이런얘길 요즘 들어 자꾸 입에 달고 사네요....
그럴 시간에 조금 더 개인의 능력 키울 생각을 좀 하고,
공부도 좀 하고 그러면서 좋은 기회가 왔을때
기회를 잡을 노력을 해야지.
아무런 노력은 안하면서 백날 천날 탓만 하니까
솔직하게 너무 한심스러워요
이런애랑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해요
제 생각엔 본인의 무능을 자기위로 자기합리화하려고
남찻을 하고싶으니까 정부탓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이런맘자랑 결혼은 아니겠죠? 이해가세요?
본인 무능한걸 대통령 탓하는 남자친구
추가) 네.. 압니다 집값 정말 많이 오른거요.
근데 집값은 잘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시기에 따라 많이 올랐던 적도 있고(상승률을 봐야겠죠) 또 안정되기도 했고 왔다 갔다 했죠.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 이었지만요.
정책이나 공급 등등 여러 요인으로 집값이 오르기도, 안정화되기도 하는데 그럼 그럴때마다 투덜투덜 불만 가득 살면 뭐가 나아져요? 평소에 계획을 세우고 공부도 하고 그렇게 준비한 사람만 좋은 기회가 왔을때 그 기회를 잡는거고 그렇게 돈을 벌고 본인 자산을 늘리는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랬고요..지금 집 있는 사람은 그냥 갑자기 살다가 집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저랑 제 남자친구 동갑이에요. 제 연봉은 올라가는데,
남자친구 연봉은 그대롭니다. 옆에서 볼때 노력을 하나도 안하면서(부동산 공부도 안하고, 돈도 계획적으로 모으지 않아요) 나라탓 하는데 여자친구로서 당연히 한심스럽죠, 제가 엄마도 아니고 우쭈쭈 불만을 받아줘야하나요?
원래 이정도까지 이런애는 아녔는데 제 집이 이번에 많이 오르고 옆에서 열등감을 느꼈던지 최근들어 나라탓 하는게 더 심해졌어요.
이제 정부 바꼈다고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낙관적이다 못해 허무맹랑한 망상하고 있는것도 솔직히 한심스럽고요.
사회주의가 아닌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에요.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해서 좋은 기회를 잡고 경쟁을 할 생각을해야지, 방구석에서 정부탓만 하면 본인에게 절대 도움이 안된다는겁니다....
걱정하시는데 결혼은 안할겁니다.
조만간 관계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서른살 평범한 여자이구 연애2년차입니다
남자친구가 개인의 무능 본인이 무능한걸 자꾸
나라탓을 지나치게 하네요
물론 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불만에 대한 쓴소리는
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부동산세금 뿐만 아니라 보험료도 많이 올라서
불만이 있습니다만, 내 지금 상황을(내 상황이 불만 스럽진 않지만) 정부탓 하지 않아요..
그러나 남자친구 본인의 처지를 자꾸 정부탓을 해요
대통령 하나 바뀌면 본인 인생 달라질거란식으로
이야기 해요 너무 웃기면서도 짠하면서도 가장 큰 감정은 한심스러움.
본인이 집이 없는것도 정부탓, 본인이 지금 월급이 적은걸도 나라탓..ㅎㅎㅎㅎ
제가 살고 있는 집이 제 명의의 제 집인데,
집 있어서 좋겠다고 벼락부자 되어서(한심)
나는 벼락 거지됐다면서...
근데 제 생각엔 현 부동산 여러 정책이 물론 집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불만스럽지만,
본인이 집 없는걸, 왜 다 나라탓을 사는질 모르겠어요.
솔직히 점점 이런 모습들 정떨어져서 헤어지고 싶은데 맨날 우리 결혼하면 이런얘길 요즘 들어 자꾸 입에 달고 사네요....
그럴 시간에 조금 더 개인의 능력 키울 생각을 좀 하고,
공부도 좀 하고 그러면서 좋은 기회가 왔을때
기회를 잡을 노력을 해야지.
아무런 노력은 안하면서 백날 천날 탓만 하니까
솔직하게 너무 한심스러워요
이런애랑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해요
제 생각엔 본인의 무능을 자기위로 자기합리화하려고
남찻을 하고싶으니까 정부탓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이런맘자랑 결혼은 아니겠죠? 이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