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저녁에 같이 밥 먹다가
엄마가 요즘 유행하는 포켓몬빵을 나 갖다준다고
줄서서 사오셨는데 스티커가 이상한 올챙이 그런게
나와서 당근 마켓에 각각 이천원에 판다고
그런 얘기 하면서 밥 먹음
그리고 스티커 산다는 사람이 나왔는데 어떤 초딩이 부산 하단에서 센텀까지 온다고하고 그렇게 깎으려 든다고 아무생갇없이 말하고 있었는데
근데 또 뭐가 맘에 안 드셨는지 계속 핀잔줌
너는 나가서 돈도 제대로 못 받아올거면서
그런건 왜 하냐, 몇천원 받으려고 별짓을 다한다느니
나가지마!!! 가지마!!!! 하고 소리를 소리를 지르고
그냥 어이가 없어서 여러번 다녀와봤다 괜찮다라고 하니까 그 삐걱대는 틀니로 뭐 그렇게 나를 씹는지..
나는 아직도 왜 소리지르고 날 그렇게 이상한 일 하는 애처럼 깔봤는지 모르겠음
기분 나빠져서 방에 오니까 엄마가 따라들어오셔서
니 아빠가 원래 경상도 사람이라 저런다..
말을 원래 저렇게 밖에 할줄 모르니 니가 좀 이해해라
이러시는데...
원래 경상도 남자 어디어디 남자로 지역만 나눠서
무뚝뚝한거 어쩔 수 없다면서 이해해라 하는게 맞는거임? 거기서 태어난거 얼마나 잘났다고 그 고까운 성격을 딸한테 강요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러고 사는 엄마도 불쌍하고...
원래 다들 경상도 남자는 이해해주시고 사세요??
이제 앞에 지역이름 붙인 남자는 다 이해해줘야하는지..
경상도사람이면 다 이해해줘야하나요??
새아빠가 경상도 사람인데 고지식하고 무식한데다가
가부장적이고 바람기도 많음
아까는 저녁에 같이 밥 먹다가
엄마가 요즘 유행하는 포켓몬빵을 나 갖다준다고
줄서서 사오셨는데 스티커가 이상한 올챙이 그런게
나와서 당근 마켓에 각각 이천원에 판다고
그런 얘기 하면서 밥 먹음
그리고 스티커 산다는 사람이 나왔는데 어떤 초딩이 부산 하단에서 센텀까지 온다고하고 그렇게 깎으려 든다고 아무생갇없이 말하고 있었는데
근데 또 뭐가 맘에 안 드셨는지 계속 핀잔줌
너는 나가서 돈도 제대로 못 받아올거면서
그런건 왜 하냐, 몇천원 받으려고 별짓을 다한다느니
나가지마!!! 가지마!!!! 하고 소리를 소리를 지르고
그냥 어이가 없어서 여러번 다녀와봤다 괜찮다라고 하니까 그 삐걱대는 틀니로 뭐 그렇게 나를 씹는지..
나는 아직도 왜 소리지르고 날 그렇게 이상한 일 하는 애처럼 깔봤는지 모르겠음
기분 나빠져서 방에 오니까 엄마가 따라들어오셔서
니 아빠가 원래 경상도 사람이라 저런다..
말을 원래 저렇게 밖에 할줄 모르니 니가 좀 이해해라
이러시는데...
원래 경상도 남자 어디어디 남자로 지역만 나눠서
무뚝뚝한거 어쩔 수 없다면서 이해해라 하는게 맞는거임? 거기서 태어난거 얼마나 잘났다고 그 고까운 성격을 딸한테 강요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러고 사는 엄마도 불쌍하고...
원래 다들 경상도 남자는 이해해주시고 사세요??
이제 앞에 지역이름 붙인 남자는 다 이해해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