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원래 직장 생활을 하다가 업무적으로 이게 나한태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관두고 정말 원하는 걸 찾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남자친구 친구=B남자친구 친구의 여자친구 이자 제 친한 친구=A 근데 남자친구 친구(B)의 여자친구(A)이자 제 친한 여자애가 다른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게에서 일하는 애가 일을 너무 못해서 고민을 하다가 저한태 전화가 왔어요. 같이 일하면 어떻냐며 전화가 왔고, 원래하던 일을 이어서 하게 되면 팀장급에서 업무가 가능했기 때문에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지만 친구가 힘들다 하고 같이 일하게 될시 월 210만원을 맞춰주겠다라고 하고,간단한 업무등만 하면 된다하고 출퇴근시 자췻방에서 거리가 있을 시 본인 차로 왔다 갔다 하겠다, 근무시간은 딱딱 맞춰주겠다 라는 조건하에 저는 가족과 살던 지역에서 완전히 다른 타지역으로 자취를 하게 됬습니다. 근데 막상 오기 직전에 이미 자취방 계약금 입금하고 짐 일부를 미리 옮겨놓은 뒤에A한태 전화가 오더군요. 남자친구와 대화해보니 월 210만원은 힘들것 같다.초반 2주정도는 익숙해져야하는 기간도 있으니 최저시급 90%로 지급, 이후 최저시급으로 월급을 정리해서 주겠다 라고 하더군요.저는 이미 집주인한태 돈도 입금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별다른 선택 사항이 없어 우선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사 후에 일을 도와주게 되면서 간단한 업무만 하면 된다 했던게제가 이사하기 전에 알바하던 애가 일하는 걸 놀러와서 본적이 있는 데그애가 하는 데로만 하면 된다고 했어요.막상 오니까 하는 게 하루하루 점점 늘어나더라고요.실제로 처음 오기로 했을 때 정했던 근무 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8시간 근무였어요.근데 가게 주문 없고 바쁜시간에 근무해달라 하면서 근무하기로한 당일부터갑자기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근무해달라 하더군요.우선 알겠다 했습니다.그러더니 한 일주일 4시부터 12시 근무 후에 주말(휴무일)에 카톡이 오더니 근무시간을 18시부터 24시로 확 줄이더군요.그러면서 출근 한시간도 안남은 시간에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대책없이 일찍 출근 해달라는 둥 30분 정도 일찍 출근 해달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저는 지금 이일만 해서는 생계를 이어가기 힘들것 같다 생각해서 다른 일도 알아보고 있어서실제 근무 시간까지 조율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또한 출퇴근할때도 출근세 제가 직접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도 퇴근시에도 동일하게 제돈으로 직접 택시타고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또한 퇴근 시간도 항상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주문없을 때 많이 쉬었으니 그걸로 퉁치자는 듯이 말하더군요. 또한 실제 마감은 새벽까지하기 때문에 제가 아닌 다른 오빠가 마감근무를 친구커플이랑 하고 있는 데 처음 언급도 없었던 가게 마감 청소 등을 저 혼자 하라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퇴근하는 시간을 딱 맞춰서 가고 싶으면 그전에 마감청소를 다 하고 가면 된다는 데 주문이 제가 퇴근하기 직전에 여러건이 갑자기 들어올때가 있어요.그렇다고 해서 그 주문 들어온걸 친구가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하거나 마감까지 있는 오빠랑 제가 둘이 합니다. 친구는 꼼짝하지도 않고 놀고만 있구요.그럼 저는 당연히 퇴근전 주문을 빼고 나서 마감을 하면 시간이 당연히 늦어지는 게 당연한데친구는 그시간을 제가 마감을 일찍 안한거니까 늦어진거라고 하면서 알바비 제외를 하더군요. 아, 물론 B(친구남친)는 처음 A가 저한태 재시한 근무 조건을 전혀 모르고 급여 조율을 했던거라 하면서 2월달에 근무한 금액을 못채워 주지만 3월 근무한것 부터는 본인이 다른일을 해서라도 맞춰주겠다 하더군요. 이런 부분을 일일이 따지게 되면 친구 성격상 애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분명 몇일을 혼자 삐지고 화난 상태로 있을 게 뻔해서...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원래 직장 생활을 하다가 업무적으로 이게 나한태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관두고 정말 원하는 걸 찾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남자친구 친구=B남자친구 친구의 여자친구 이자 제 친한 친구=A
근데 남자친구 친구(B)의 여자친구(A)이자 제 친한 여자애가 다른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게에서 일하는 애가 일을 너무 못해서 고민을 하다가 저한태 전화가 왔어요.
같이 일하면 어떻냐며 전화가 왔고, 원래하던 일을 이어서 하게 되면 팀장급에서 업무가 가능했기 때문에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지만 친구가 힘들다 하고 같이 일하게 될시 월 210만원을 맞춰주겠다라고 하고,간단한 업무등만 하면 된다하고 출퇴근시 자췻방에서 거리가 있을 시 본인 차로 왔다 갔다 하겠다, 근무시간은 딱딱 맞춰주겠다 라는 조건하에 저는 가족과 살던 지역에서 완전히 다른 타지역으로 자취를 하게 됬습니다.
근데 막상 오기 직전에 이미 자취방 계약금 입금하고 짐 일부를 미리 옮겨놓은 뒤에A한태 전화가 오더군요.
남자친구와 대화해보니 월 210만원은 힘들것 같다.초반 2주정도는 익숙해져야하는 기간도 있으니 최저시급 90%로 지급, 이후 최저시급으로 월급을 정리해서 주겠다 라고 하더군요.저는 이미 집주인한태 돈도 입금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별다른 선택 사항이 없어 우선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사 후에 일을 도와주게 되면서 간단한 업무만 하면 된다 했던게제가 이사하기 전에 알바하던 애가 일하는 걸 놀러와서 본적이 있는 데그애가 하는 데로만 하면 된다고 했어요.막상 오니까 하는 게 하루하루 점점 늘어나더라고요.실제로 처음 오기로 했을 때 정했던 근무 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8시간 근무였어요.근데 가게 주문 없고 바쁜시간에 근무해달라 하면서 근무하기로한 당일부터갑자기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근무해달라 하더군요.우선 알겠다 했습니다.그러더니 한 일주일 4시부터 12시 근무 후에 주말(휴무일)에 카톡이 오더니 근무시간을 18시부터 24시로 확 줄이더군요.그러면서 출근 한시간도 안남은 시간에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대책없이 일찍 출근 해달라는 둥 30분 정도 일찍 출근 해달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저는 지금 이일만 해서는 생계를 이어가기 힘들것 같다 생각해서 다른 일도 알아보고 있어서실제 근무 시간까지 조율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또한 출퇴근할때도 출근세 제가 직접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도 퇴근시에도 동일하게 제돈으로 직접 택시타고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또한 퇴근 시간도 항상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주문없을 때 많이 쉬었으니 그걸로 퉁치자는 듯이 말하더군요.
또한 실제 마감은 새벽까지하기 때문에 제가 아닌 다른 오빠가 마감근무를 친구커플이랑 하고 있는 데
처음 언급도 없었던 가게 마감 청소 등을 저 혼자 하라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퇴근하는 시간을 딱 맞춰서 가고 싶으면 그전에 마감청소를 다 하고 가면 된다는 데
주문이 제가 퇴근하기 직전에 여러건이 갑자기 들어올때가 있어요.그렇다고 해서 그 주문 들어온걸 친구가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하거나 마감까지 있는 오빠랑 제가 둘이 합니다.
친구는 꼼짝하지도 않고 놀고만 있구요.그럼 저는 당연히 퇴근전 주문을 빼고 나서 마감을 하면 시간이 당연히 늦어지는 게 당연한데친구는 그시간을 제가 마감을 일찍 안한거니까 늦어진거라고 하면서 알바비 제외를 하더군요.
아, 물론 B(친구남친)는 처음 A가 저한태 재시한 근무 조건을 전혀 모르고 급여 조율을 했던거라 하면서 2월달에 근무한 금액을 못채워 주지만 3월 근무한것 부터는 본인이 다른일을 해서라도 맞춰주겠다 하더군요.
이런 부분을 일일이 따지게 되면 친구 성격상 애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분명 몇일을 혼자 삐지고 화난 상태로 있을 게 뻔해서...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