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헤어지고 나한태 모진말하고 상쳐줘도 옆에만 있는게 좋아서 12개월을 조용히 해주고 싶은거 다해주면서 살았는데 그거조차 기뻣는데 결국 내가 떠낫네 3개월이 지났는데도 왜이리 보고싶은걸까 그렇게 슬프고 힘들었는데..왜.. 안사라지는거니 기억속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왜 더 생각나는거냐.. 좋은 기억만 내가 바보인건가 빨리 괜찮아지면 좋겠다 그래도 이말은 하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전화는 하면 받아주지만 그로인해 또 상처받을 내가 너무 무섭다 ..
언제쯤 잊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