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와이프와 2살아기와 살고있는 가장입니다. 얼마전부터 와이프와 코로나 격리 문제로 트러블이 있는데요.. 저는 자영업자 입니다. 아시다 싶이 요즘 코로나로 장사가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도 많이 못쓰고 제가 일을 많이하는 편이구요.. 얼마전에 아기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와 아기랑 엄마랑 검사를 받았습니다, 음성이나왔구요. 저희 가족은 계속 아무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선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니 제가 나가서 방잡고 따로 격리를 해야겠다고했습니다. 내가걸리면 매장문을 닫아야하니 그럼 우리가족 어떻게 먹고사냐.. 혹시 아기가 걸렸다고 하면 나라도 안걸려야 우리가족 먹고살돈을 벌수있으니까.. 제가 한달에 감당하는돈이 최소 600정도 됩니다. 생활비만 일단400만원주고 대출이자등으로 110만원 내고 자동차할부금으로 30만원 제가쓰는 용돈20~30정도 또 가족끼라 외식을 한다거나 집에 뭘 사가거나 하는돈이 한달에 50정도 됩니다. 또 사업차리느라 빛이 몇억이있어 돈생기는 대로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돈돈 만만치 않은데 몇억의 빛까지 갚아야하고 가족도 보살펴야하니 부담감이 상당히 큽니다. 제가 자기만 독박육아 시키고 나간다고 하니 되게 싫어하더군요.. 하지만 사업장이 중요하기에.. 눈치보면서 2박3일간 나와서 생활했습니다. 집떠나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다행이 가족모두 괜찮아 다시 집에들어갔다가 오늘 다시 어린이집 같은반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나가살아야하나..... 하니까 어차피 검사도 안받을꺼고 요즘은 확진자가족도 격리안하고 다 출근하고 학교도 그냥 가는데 뭐하러 나가서 격리하냐고 하더군요. 자기만 독박 시키고 나는 나가서 편히 쉰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난 걸리면 안돼 라고 생각하는 제가 이기적인걸수도있지만만약 아기가 확진이되고 남편, 아내 둘중에 하나만 아기를 봐야한다고 하면 당연히 아내가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내는 오전 9시~ 오후4 까지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집안인을 조금하고 본인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제가 퇴근하면 같이 애기를 보구요.. 저는 아침7시30분에 매장을 오픈해서 오후 5시까지 일합니다. 근데 제가 없으면 그시간에 문을 못열고 현재 아르바이트도 부족해 제 타임에 대신 인력을 쓸수도 없는상황입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매장때문에 검사는 안받고 아픈상태로 나와서 일하겠다고 했는데 와이프는 검사도안받을껀데 그냥 같이 생활하고 제가 걸려도 검사도 안받을꺼면서 뭐하러 격리하냐고 합니다. 결론은 만약 걸리면 아픈상태로 나가서 일해라.. 이런뜻인데.. 그렇게 되면 일에 집중도 못할뿐더러 제가 마스크를 아무리잘쓴다해도 저희 매장에 오는손님들께도 피해가갈수도있습니다.이 상황에 자기만 살겠다고 나간다고 한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집에 돈들어가는거 생각안하고 나가지 말라고 구박하는 와이프가 이기적인건가요?
코로나에대한 가족대응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얼마전부터 와이프와 코로나 격리 문제로 트러블이 있는데요..
저는 자영업자 입니다.
아시다 싶이 요즘 코로나로 장사가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도 많이 못쓰고
제가 일을 많이하는 편이구요..
얼마전에 아기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와
아기랑 엄마랑 검사를 받았습니다, 음성이나왔구요. 저희 가족은 계속 아무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선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니
제가 나가서 방잡고 따로 격리를 해야겠다고했습니다.
내가걸리면 매장문을 닫아야하니
그럼 우리가족 어떻게 먹고사냐.. 혹시 아기가 걸렸다고 하면 나라도 안걸려야
우리가족 먹고살돈을 벌수있으니까..
제가 한달에 감당하는돈이 최소 600정도 됩니다.
생활비만 일단400만원주고 대출이자등으로 110만원 내고 자동차할부금으로 30만원
제가쓰는 용돈20~30정도 또 가족끼라 외식을 한다거나 집에 뭘 사가거나 하는돈이 한달에 50정도 됩니다. 또 사업차리느라 빛이 몇억이있어 돈생기는 대로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돈돈 만만치 않은데 몇억의 빛까지 갚아야하고 가족도 보살펴야하니
부담감이 상당히 큽니다. 제가 자기만 독박육아 시키고 나간다고 하니 되게 싫어하더군요..
하지만 사업장이 중요하기에.. 눈치보면서 2박3일간 나와서 생활했습니다.
집떠나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다행이 가족모두 괜찮아 다시 집에들어갔다가
오늘 다시 어린이집 같은반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나가살아야하나.....
하니까 어차피 검사도 안받을꺼고 요즘은 확진자가족도 격리안하고 다 출근하고
학교도 그냥 가는데 뭐하러 나가서 격리하냐고 하더군요.
자기만 독박 시키고 나는 나가서 편히 쉰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난 걸리면 안돼 라고 생각하는 제가 이기적인걸수도있지만만약 아기가 확진이되고 남편, 아내 둘중에 하나만 아기를 봐야한다고 하면
당연히 아내가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내는 오전 9시~ 오후4 까지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집안인을 조금하고 본인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제가 퇴근하면 같이 애기를 보구요..
저는 아침7시30분에 매장을 오픈해서 오후 5시까지 일합니다.
근데 제가 없으면 그시간에 문을 못열고 현재 아르바이트도 부족해 제 타임에 대신
인력을 쓸수도 없는상황입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매장때문에 검사는 안받고 아픈상태로 나와서
일하겠다고 했는데 와이프는 검사도안받을껀데 그냥 같이 생활하고 제가 걸려도 검사도 안받을꺼면서 뭐하러 격리하냐고 합니다. 결론은 만약 걸리면 아픈상태로 나가서 일해라.. 이런뜻인데..
그렇게 되면 일에 집중도 못할뿐더러
제가 마스크를 아무리잘쓴다해도 저희 매장에 오는손님들께도 피해가갈수도있습니다.이 상황에 자기만 살겠다고 나간다고 한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집에 돈들어가는거 생각안하고 나가지 말라고 구박하는 와이프가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