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쪽에서 적극적인 대시로 만났구요
그냥 뭐 꾀 사는구나 생각은 했찌만..
알면 알수록 사이가 깊어질수록
집이 너무 너무 잘사는걸 알았네요
그냥 소소한 대화를 해도..저랑 살아온 환경 자체가 넘 달라 고민됩니다..
저희집은 그냥저냥 평범한 집이었는데
최근 더더더 어려워져서..
거의 돈없이 부모님모시느라 저가 개고생하며 돈버는 집입니다
남자쪽에서는 결혼상대자를 찾고있습니다..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거든요
우리 집이 이정도인줄은 꿈에도 생각못할 겁니다
제 외형적인 모습은 예쁜편이라 그렇게 안보이거든요..
곱게 자랐을꺼 같다 이쁨 터진다 우아한 느낌?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이런 고민 해보셧나요
나중에 너무 실망을 할까봐 고민입니다
저는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개하지만 현실을 따지는 사람도 있을꺼니까요.
그런 걸로 나중에 실망한다거나 헤어지자고하면 그래서 사랑이 그것밖에 안됬나 실망하면 어쩌죠..
하루하루가 즐거우면서도 불안하네요.
남친이 떠날까봐 불안해요
그냥 뭐 꾀 사는구나 생각은 했찌만..
알면 알수록 사이가 깊어질수록
집이 너무 너무 잘사는걸 알았네요
그냥 소소한 대화를 해도..저랑 살아온 환경 자체가 넘 달라 고민됩니다..
저희집은 그냥저냥 평범한 집이었는데
최근 더더더 어려워져서..
거의 돈없이 부모님모시느라 저가 개고생하며 돈버는 집입니다
남자쪽에서는 결혼상대자를 찾고있습니다..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거든요
우리 집이 이정도인줄은 꿈에도 생각못할 겁니다
제 외형적인 모습은 예쁜편이라 그렇게 안보이거든요..
곱게 자랐을꺼 같다 이쁨 터진다 우아한 느낌?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이런 고민 해보셧나요
나중에 너무 실망을 할까봐 고민입니다
저는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개하지만 현실을 따지는 사람도 있을꺼니까요.
그런 걸로 나중에 실망한다거나 헤어지자고하면 그래서 사랑이 그것밖에 안됬나 실망하면 어쩌죠..
하루하루가 즐거우면서도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