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를 보여주는 아내 한참 고민하다 육아를 위해 퇴사를 결심한 아내와그걸 바라보는 남편 “당신은 일 하는 게 행복해?” “그럼, 기자가 되는 게 내 꿈이었잖아” “그럼 계속 너 하고 싶은 거 해.미아 곁에는 내가 있어줄 테니까” “구일 씨..??” “솔직히 우리 연봉도 비슷하고정년도 큰 차이 없고...그럼 더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자” “당신은 누구보다 일을 좋아하고 나는 좋은 아빠가 되는 게 내 꿈이었으니까” “정말 괜찮겠어..?”“당연하지, 육아는 우리 둘의 몫이잖아 그럼 우리 둘이 결정하면 되는 거야” 372
육아를 위해 아내 대신 퇴직한다는 남편
사직서를 보여주는 아내
한참 고민하다 육아를 위해 퇴사를 결심한 아내와
그걸 바라보는 남편
“당신은 일 하는 게 행복해?”
“그럼, 기자가 되는 게 내 꿈이었잖아”
“그럼 계속 너 하고 싶은 거 해.
미아 곁에는 내가 있어줄 테니까”
“구일 씨..??”
“솔직히 우리 연봉도 비슷하고
정년도 큰 차이 없고...
그럼 더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자”
“당신은 누구보다 일을 좋아하고
나는 좋은 아빠가 되는 게 내 꿈이었으니까”
“정말 괜찮겠어..?”
“당연하지, 육아는 우리 둘의 몫이잖아
그럼 우리 둘이 결정하면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