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이 어제 확진된 저에게 보낸 카톡문자요
피부관리사인 내가 빨리 검사해서 같이 있는 직원도 무증상인데 확진 판정 받았는데 오늘 저에게 톡을 저렇게 보내시네
어의가 없네
아들도 무증상인데 월욜 출근하는데 자가 키트로는 믿을수
없어서 아들만 신속항원검사 받으라했고 전 출근
두시간 후 아들 양성이라고 전화와서 점심시간에 걸려 2시반에
부랴부랴 검사받으러 갔는데
혹시나 나두 양성이면 병원 환자들 걱정돼서
그런데 고맙단 말은 못할 망정
무증상인데 왜 검사를 받냐고?
외국은 양성이여도 격리 안한다구?
병원 문 닫아서 적자는 누가? 그걸 왜 저한테 말을 하시는지!!!!!
지금 출근하라고 협박하시는건지,,,,
유급지원금 안해주려고 새벽 1시 넘어서까지
톡보내서 잠못자게 하구 미칠것 같아요.
정말 의사가 이래두 되나요?
너무 속상합니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사람
원장이 어제 확진된 저에게 보낸 카톡문자요
피부관리사인 내가 빨리 검사해서 같이 있는 직원도 무증상인데 확진 판정 받았는데 오늘 저에게 톡을 저렇게 보내시네
어의가 없네
아들도 무증상인데 월욜 출근하는데 자가 키트로는 믿을수
없어서 아들만 신속항원검사 받으라했고 전 출근
두시간 후 아들 양성이라고 전화와서 점심시간에 걸려 2시반에
부랴부랴 검사받으러 갔는데
혹시나 나두 양성이면 병원 환자들 걱정돼서
그런데 고맙단 말은 못할 망정
무증상인데 왜 검사를 받냐고?
외국은 양성이여도 격리 안한다구?
병원 문 닫아서 적자는 누가? 그걸 왜 저한테 말을 하시는지!!!!!
지금 출근하라고 협박하시는건지,,,,
유급지원금 안해주려고 새벽 1시 넘어서까지
톡보내서 잠못자게 하구 미칠것 같아요.
정말 의사가 이래두 되나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