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주 짧게 21년 4월쯤 1개월 정도 알비덥 구사옥(맞나?)동대문구 쪽... 아무튼 알비덥 건물 코앞인 편의점에서 저녁시간대 평일 알바 했었어
그때 나는 아이돌 빠순이 입문한지도 진짜 얼마 안돼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빼곤 거의 문외한 수준이어서 우리동네에 마마무 소속사가 있다카더라 정도만 알고 진짜 아무것도 몰랐었거든
근데 나중에 거기 점장님이 여기 연습생들이나 가수분들 종종 오신다 이렇게 얘기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었는데
나중에 뒤늦게 가서야 아 그분들이 아이돌이었구나 하고 깨달아가지고...ㅋㅋ 몇번 친구들한테 얘기는 했었는데 내가 새벽이라 그런가 최근 그 분들한테 관심 가지고 있기도 해서 정말 별거아닌 이야기 써보려고 해... 근데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많이 없어서 걔가 그럴애가 아닌데? 싶으면 그냥 아 얘가 착각을 했구나 그거 그친구 아닌데... 하고 넘겨줘 ㅠㅠ 아니면 이야기해주면 잘못 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게 내가 칼같이 글을 내릴게
기억에 남는건 원어스 이도 군이랑 환웅 군
이도 군이 진짜 거의 매일?? 편의점 오셨던거같아
항상 흰티 아님 검은티같이 무난한 옷 입고 오시는데
그때 닥*유 마시는 프로틴 항상 사가셨음
2+1 행사였어서 꼭 3개 사가셨고
초코2 바나나 1 이렇게 사가심
가끔 닭가슴살 꼬치나 바나나
다른 분이랑 자주 오셨는데 내가 기억을 못해ㅠ
환웅군은 딱 한번 봤는데
이도 군이랑 같이 오셨거든 벙거지쓰고 긴팔 입었던거로 기억
환웅군인지는 어떻게 알았냐면 키가 조금 작으시고 이도군이 환웅아 라고 하셔가지고 이름이 환웅?신기하네 이러고 말았었거든
암튼 그게 기억에 엄청 오래 남아있다
이도 군인것도 그냥 기억 짚어가면서 사진보면서 어어 이분인듯 한거라 틀렸을 수도 있어
딱히 미담도 재밌는 글도 아니라서 이걸 왜쓴거냐고 욕먹어도 할말 없을듯
근데 연습생 추정..이신 분들이나 위에 두 분이나 퍼플키스 분들도 봤는데 다들 멋있거나 귀엽단 임팩트가 빡 있고 ... 그때 내가 편의점 알바 처음이라 얼탔을 때도 많았는데 기다려주시고 항상 계산 끝나고 나가실때도 인사 꼭꼭 해주시고 하셔서 초보이고 사람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크게 영향받는 나는 되게 좋았었어...
믿든 말든 아무래도 좋은 원어스 목격담...
그때 나는 아이돌 빠순이 입문한지도 진짜 얼마 안돼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빼곤 거의 문외한 수준이어서 우리동네에 마마무 소속사가 있다카더라 정도만 알고 진짜 아무것도 몰랐었거든
근데 나중에 거기 점장님이 여기 연습생들이나 가수분들 종종 오신다 이렇게 얘기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었는데
나중에 뒤늦게 가서야 아 그분들이 아이돌이었구나 하고 깨달아가지고...ㅋㅋ 몇번 친구들한테 얘기는 했었는데 내가 새벽이라 그런가 최근 그 분들한테 관심 가지고 있기도 해서 정말 별거아닌 이야기 써보려고 해... 근데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많이 없어서 걔가 그럴애가 아닌데? 싶으면 그냥 아 얘가 착각을 했구나 그거 그친구 아닌데... 하고 넘겨줘 ㅠㅠ 아니면 이야기해주면 잘못 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게 내가 칼같이 글을 내릴게
기억에 남는건 원어스 이도 군이랑 환웅 군
이도 군이 진짜 거의 매일?? 편의점 오셨던거같아
항상 흰티 아님 검은티같이 무난한 옷 입고 오시는데
그때 닥*유 마시는 프로틴 항상 사가셨음
2+1 행사였어서 꼭 3개 사가셨고
초코2 바나나 1 이렇게 사가심
가끔 닭가슴살 꼬치나 바나나
다른 분이랑 자주 오셨는데 내가 기억을 못해ㅠ
환웅군은 딱 한번 봤는데
이도 군이랑 같이 오셨거든 벙거지쓰고 긴팔 입었던거로 기억
환웅군인지는 어떻게 알았냐면 키가 조금 작으시고 이도군이 환웅아 라고 하셔가지고 이름이 환웅?신기하네 이러고 말았었거든
둘이 오셔가지고는
환웅아 뭐 먹을거야
/음~...아무거나~...(몸을 엄청 흐느적흐느적? 힘을 빼고 계셨음..)
/초코..?
(평소처럼 초코 2 바나나 1 집어오심)
(쓰니는 바코드 찍고있었음)
/어 걍 안먹을래~...
하시더니 이도군 쿨하게 그래. 하고 본인이 세개 다 야무지게 챙겨가심ㅋㅋ
그때 그냥 귀엽단 생각을 했음... 누군지도 제대로 몰랐으면서...
암튼 그게 기억에 엄청 오래 남아있다
이도 군인것도 그냥 기억 짚어가면서 사진보면서 어어 이분인듯 한거라 틀렸을 수도 있어
딱히 미담도 재밌는 글도 아니라서 이걸 왜쓴거냐고 욕먹어도 할말 없을듯
근데 연습생 추정..이신 분들이나 위에 두 분이나 퍼플키스 분들도 봤는데 다들 멋있거나 귀엽단 임팩트가 빡 있고 ... 그때 내가 편의점 알바 처음이라 얼탔을 때도 많았는데 기다려주시고 항상 계산 끝나고 나가실때도 인사 꼭꼭 해주시고 하셔서 초보이고 사람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크게 영향받는 나는 되게 좋았었어...
겨우 1개월 알바해놓고 뭐 아는척하는거같아서 같잖아 보이면 미안합니다...
ㅎㅎ
사진은 당연하지만 없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