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헤어졌어요.둘다 나이도 있고 만난시간도 1년이 넘었으니 제가 먼저 결혼얘기 꺼냈어요.자기는 아직은 결혼생각이 없다네요.결혼자체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안되있는거 같대요.자세히는 말못하지만 둘다 금전적문제는 없어요.결혼생각 없으면 헤어지자니까 자긴 지금 내가 너무좋은데왜그러냐면서 잡았지만 제가 거절했어요.자기는 비혼주의는 아니니 지금처럼 좋아서 계속 만나다보면 결혼하지않겠냐라고 무책임하게 말하는사람과더 연애하기 힘들거같았거든요. 하루 생각해보더니 이제 카톡왔네요.자기 욕심에 날 더 잡을순 없을거같다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 미안하다고.정말 헤어졌네요. 그냥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주절주절 글써봐요.
진짜 헤어졌네요
하루 생각해보더니 이제 카톡왔네요.자기 욕심에 날 더 잡을순 없을거같다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 미안하다고.정말 헤어졌네요. 그냥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주절주절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