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각자 집에 용돈준다는 말 없었습니다 둘다 없는 집에서 지원없이 결혼한거라 명절이나 이벤트일때만 챙겨주는걸로 얘기했었어요 근데 남편 월급이 항상 모자라요 집에 일있을때마다 남편카드 긁는거 같더라구요 남편이 돈관리하는데 알아서 잘 관리하겠거니 맡기고 있는데 계속 적자네요 계속 쪼들리고... 시댁에 돈들어가는건 팩트인거같은데 말하고 상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앞으로 아이낳으면 돈이 더들거고 모아서 언제 빚갚고 할런지 언제까지 시댁에 돈이 들어가야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임신한 몸으로 알바 알아보고 있네요 맞벌이일땐 각자써서 터치안했는데 임신하고 회사 사정상 무급휴가중이라 외벌이인데 너무 쪼달립니다 경제적인거 터치하면 싸울까봐 안건드리려했는데 한번은 말해야겠죠 저한테 안싸우고 말할수있는 지혜좀 나눠주세요 ㅠㅠ19
시댁에 생활비 대는 남편
둘다 없는 집에서 지원없이 결혼한거라
명절이나 이벤트일때만 챙겨주는걸로 얘기했었어요
근데 남편 월급이 항상 모자라요
집에 일있을때마다 남편카드 긁는거 같더라구요
남편이 돈관리하는데
알아서 잘 관리하겠거니 맡기고 있는데
계속 적자네요
계속 쪼들리고...
시댁에 돈들어가는건 팩트인거같은데
말하고 상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앞으로 아이낳으면 돈이 더들거고
모아서 언제 빚갚고 할런지
언제까지 시댁에 돈이 들어가야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임신한 몸으로 알바 알아보고 있네요
맞벌이일땐 각자써서 터치안했는데
임신하고 회사 사정상 무급휴가중이라 외벌이인데
너무 쪼달립니다
경제적인거 터치하면 싸울까봐 안건드리려했는데
한번은 말해야겠죠
저한테 안싸우고 말할수있는 지혜좀 나눠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