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자 글 써봅니다.제가 1월에 코로나 확진되어 약 3주를 회사를 못나갔어요.제가 회사 1호 확진자가 됐어요3주나 못간 이유는, 그때는 오미크론 전이라 지금처럼 확진자가 마구 생기던때가 아니라 더 엄격했고 격리기간도 10일 이였어요제가 처음부터 확진된게 아니라 가족이 먼저 확진되어 처음엔 검사결과 음성이였지만 조심하는게 좋으니 며칠 있다가 출근하라고 해서 출근하려던차에 확진되어 출근 못한날이 길어졌네요 저희 회사 자체가 복지가 없는 편이라 당연히 유급은 기대도 안했고 일을 안했으니 월급을 안받는구나 생각했어요.(가족중 한명이 유급받아서, 격리지원금도 따로 못받았음.프리랜서라 회사차원에서도 격리지원금 신청못함)역시나 출근 안한 날짜 계산해서 월급이 나왔더라고요. 바쁠때 오래 자리 비워서 동료들에게 민폐 끼친거 같아 제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결과가 이렇게 됐으니 미안했죠한사람 없으면 그 사람대신 더 많이 일해야돼고 근무도 엉키게 돼서요.. 그후에 오미크론으로 변하고 직장동료들도 확진됐는데요동료중 한분이 상사인데 사장님과 가족이에요(직계가족은 아니고 사돈)오미크론 격리기간이 7일로 변경돼서 해제되고 하루,이틀 정도 쉬고와서 8~9일만에 출근하고 했어요 근데 격리지원금 신청한다고 하면서 월급도 다 나올거라 생각하는거에요. 농담삼아 저한테는 미안하지만 월급 다나오고 지원금도 받으면 한턱 쏜다고..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이해 안가고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게 열받았어요.아니 전 출근못한 날짜만큼 월급 안받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이 적용 되어야 되는거 아닌가요?같은 조건인데 왜 누구는 월급 다 까이고, 누구는 월급은 다 주고 그러는게 말이 안되잖아요?만약 가족이라고 아니면 빠진 날짜가 상대적으로 짧다고 월급 다 주면 어떻게 해야돼죠?
형평성에 어긋나는거 맞죠 꼭 봐주세요!
저희 회사 자체가 복지가 없는 편이라 당연히 유급은 기대도 안했고 일을 안했으니 월급을 안받는구나 생각했어요.(가족중 한명이 유급받아서, 격리지원금도 따로 못받았음.프리랜서라 회사차원에서도 격리지원금 신청못함)역시나 출근 안한 날짜 계산해서 월급이 나왔더라고요. 바쁠때 오래 자리 비워서 동료들에게 민폐 끼친거 같아 제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결과가 이렇게 됐으니 미안했죠한사람 없으면 그 사람대신 더 많이 일해야돼고 근무도 엉키게 돼서요..
그후에 오미크론으로 변하고 직장동료들도 확진됐는데요동료중 한분이 상사인데 사장님과 가족이에요(직계가족은 아니고 사돈)오미크론 격리기간이 7일로 변경돼서 해제되고 하루,이틀 정도 쉬고와서 8~9일만에 출근하고 했어요
근데 격리지원금 신청한다고 하면서 월급도 다 나올거라 생각하는거에요. 농담삼아 저한테는 미안하지만 월급 다나오고 지원금도 받으면 한턱 쏜다고..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이해 안가고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게 열받았어요.아니 전 출근못한 날짜만큼 월급 안받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이 적용 되어야 되는거 아닌가요?같은 조건인데 왜 누구는 월급 다 까이고, 누구는 월급은 다 주고 그러는게 말이 안되잖아요?만약 가족이라고 아니면 빠진 날짜가 상대적으로 짧다고 월급 다 주면 어떻게 해야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