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자취하는 여자입니다 자취한지는 3년 다 되어가고 있어요 3년 동안 밥 해먹은 적 없어요 쌀 산적도 없고.. 집에 쌀 없어요 햇반은 있고요 밥솥은 있어요 집에서 가져왔구요 그냥 밥 해먹기 귀찮아요 일 다니는 것만 해도 힘들고 어차피 내 입 하나 해결하는 거니까 대충 먹어요 보통 어떤 식이냐면 배달 음식 아니면 컵밥으로 때우거나 아니면 편의점 도시락 또는 가끔 쿠팡 로켓프레시 등으로 고기 사서 구워먹는 정도요 요리가아니라 조리 수준이요 보통 자취하면 대부분 이렇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요즘 젊은 사람들 안해먹잖아요.. 저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 하고 주변 자취하는 친구들도 해먹는 애들 없더라구요 다 배달.. 물론 해먹는게 좋겠지만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남친이 본인도 안해먹으면서(남친도 자취함) 저보고 집에서 해먹질 않고 배달 시켜먹는다고 잔소리 하는데 이거 제 건강 걱정해서 하는 거 맞죠? 그런거면 이해하는데요.. 본인도 안해먹으면서 저한테 왜 이런 얘기를 할까요? 77287
배달만 시켜먹는다고 잔소리하는 남친
자취한지는 3년 다 되어가고 있어요
3년 동안 밥 해먹은 적 없어요 쌀 산적도 없고..
집에 쌀 없어요 햇반은 있고요
밥솥은 있어요 집에서 가져왔구요
그냥 밥 해먹기 귀찮아요
일 다니는 것만 해도 힘들고 어차피 내 입 하나 해결하는 거니까 대충 먹어요
보통 어떤 식이냐면
배달 음식 아니면 컵밥으로 때우거나 아니면 편의점 도시락 또는 가끔 쿠팡 로켓프레시 등으로 고기 사서 구워먹는 정도요 요리가아니라 조리 수준이요
보통 자취하면 대부분 이렇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요즘 젊은 사람들 안해먹잖아요.. 저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 하고 주변 자취하는 친구들도 해먹는 애들 없더라구요 다 배달..
물론 해먹는게 좋겠지만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남친이 본인도 안해먹으면서(남친도 자취함) 저보고
집에서 해먹질 않고 배달 시켜먹는다고 잔소리 하는데
이거 제 건강 걱정해서 하는 거 맞죠? 그런거면 이해하는데요..
본인도 안해먹으면서 저한테 왜 이런 얘기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