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 고민하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됩니다. 내일 남자친구와 얘기하기로 했습니다.여러분들께 의견 요청드려요 일단저와 남자친구는 7년정도 만났습니다. 30대 초반이구요 5년쯤인가? 6년쯤에 헤어졌다가 일주일 뒤에 제가 잡아서 재회를 했구요 그때 당싱 헤어질 때 제가 힘들다고 말하고 헤어짐을 고하고 남자친구도 그 얘기를 듣고 하루 뒤에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7년째 다시 헤어짐을 생각하는 이유는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하네요 나는(남자친구) 생각이 이런데 너는(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고, 얘기하자고 남자친구가 힘든 이유는 많아서 다 쓰지는 못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로 인해 생긴 문제들이고 이를 극복하고자 저 또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 봤을 때, 나 때문에 억지로 노력하는 것 같고, 예전과 지금을 봤을 때도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헤어졌을 때 남자친구는 이미 마음 정리를 했고, 예전과는 마음이 다르고 설렘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다고 그리고 신뢰를 한번 잃었고, 자기는 신뢰를 중요시 생각하는데 이미 신뢰를 잃어서 힘들다고 하네요. 결혼도 사랑보다는 정으로 하는 것 같다고, 자기 부모님을 보면 정으로 사는 것 같다고 자기는 생각한다네요 또한 자기(남자친구)는 너가 오히려 나 (남자친구) 때문에 꽃다운 나이에 다른 사람을 못 만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는 혼자 사는게 오히려 편한 것 같다고 무엇보다 남자친구는 경제적인것과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적인 생활을 해왔고, 저는 물론 노력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커리어에 있어 경제적인것과 부모님 독립(저는 자취를 하고 있지만 정서적인것에 독립을 말합니다.) 이 안되어 있어 이 부분이 자기한테는 너무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해서의 앞날이 그려지지 않는다고 말하네요 지금 자기는 앞으로 만나야 할지 그만 만나야 할지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합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된 사실은 서로 걱정없이, 신경쓰이는 거 없이 서로가 독립적으로 굳건히 있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사이라고 하는데 제가 오히려 남자친구의 오랜 시간동안 발목을 잡고 무거운 짐을 들게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남자친구 말을 들어보니 저에게 섭섭한 것도 많았고, 너무 많이 힘들어 해서 그만 놓아주는 게 맞는 것인지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일 남자친구와 얘기해보기로 했는데, 제가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싶습니다..제 3자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현실적인 조언 필요해요!
내일 남자친구와 얘기하기로 했습니다.여러분들께 의견 요청드려요
일단저와 남자친구는 7년정도 만났습니다.
30대 초반이구요
5년쯤인가? 6년쯤에 헤어졌다가 일주일 뒤에 제가 잡아서 재회를 했구요
그때 당싱 헤어질 때 제가 힘들다고 말하고 헤어짐을 고하고 남자친구도 그 얘기를 듣고 하루 뒤에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7년째 다시 헤어짐을 생각하는 이유는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하네요
나는(남자친구) 생각이 이런데 너는(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고, 얘기하자고
남자친구가 힘든 이유는
많아서 다 쓰지는 못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로 인해 생긴 문제들이고 이를 극복하고자 저 또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 봤을 때, 나 때문에 억지로 노력하는 것 같고,
예전과 지금을 봤을 때도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헤어졌을 때 남자친구는 이미 마음 정리를 했고, 예전과는 마음이 다르고
설렘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다고 그리고 신뢰를 한번 잃었고,
자기는 신뢰를 중요시 생각하는데 이미 신뢰를 잃어서 힘들다고 하네요.
결혼도 사랑보다는 정으로 하는 것 같다고, 자기 부모님을 보면 정으로 사는 것 같다고 자기는 생각한다네요
또한 자기(남자친구)는 너가 오히려 나 (남자친구) 때문에 꽃다운 나이에 다른 사람을 못 만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는 혼자 사는게 오히려 편한 것 같다고
무엇보다 남자친구는 경제적인것과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적인 생활을 해왔고,
저는 물론 노력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커리어에 있어 경제적인것과 부모님 독립(저는 자취를 하고 있지만 정서적인것에 독립을 말합니다.) 이 안되어 있어
이 부분이 자기한테는 너무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해서의 앞날이 그려지지 않는다고 말하네요
지금 자기는 앞으로 만나야 할지 그만 만나야 할지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합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된 사실은 서로 걱정없이, 신경쓰이는 거 없이 서로가 독립적으로 굳건히 있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사이라고 하는데
제가 오히려 남자친구의 오랜 시간동안 발목을 잡고 무거운 짐을 들게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남자친구 말을 들어보니
저에게 섭섭한 것도 많았고, 너무 많이 힘들어 해서 그만 놓아주는 게 맞는 것인지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일 남자친구와 얘기해보기로 했는데, 제가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싶습니다..제 3자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