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바다새2022.03.17
조회143
그동안 여성가족부장관이 취한 행동들을 보면 여성가족부가 아닌 남성종속부 역할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저는 그동안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해 왔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도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국가인권위원회 폐지까지도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는 폐지하고, 그 대신에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지휘하는 여성부총리로 승격시켜서 남성종속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당연한 얘기겠지만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여성부총리가 지휘하고, 교육부는 현행처럼 사회부총리가 지휘하되 사회부총리도 남성이 아닌 여성이 지휘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3. 1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지방선거(2022년6월1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후보 추천합니다.
<1> 경기도지사 :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2> 경상남도지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3> 충북도지사 :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4> 서울시장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원내대표
(최대우 2022. 03. 11)

"더 나은 시정(市政)=나경원, 더 나쁜(?) 시정=오세훈" (최대우 2022. 01. 13)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 서울시정(市政)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한테 맡겨 주시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 많은 국민들은 서울시장께 거는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그후 서울시장의 부동산정책은 건건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충돌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문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는 서울시장을 바꿔야겠지요? (최대우 2021. 12. 28 원본 / 2022. 01. 13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 어느쪽이 승리할지의 여부는 2021년 크리스마스가 분수령(分水嶺)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2. 07 수정본)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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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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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투표율 : 76.9 %

(참고3) 역대 전국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19대 <2012년> : 54.2 %
  제18대 <2008년> : 46.1 %
  제17대 <2004년> : 60.6 %
  제16대 <2000년> : 57.2 %
  제15대 <1996년> : 63.9 %
  제14대 <1992년> : 71.9 %
  제13대 <1988년> : 75.8 %
  제12대 <1985년> : 84.6 %
  제11대 <1981년> :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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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투표율 : 61.1 %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김연아, 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쇼트트랙 최민정은 5000만원 전달 -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2. 03. 07)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에 재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김연아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

김연아는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들이 빠른 시일 안에 복구되기를 바라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희망브리지에 전했다.

(중략)

주미희(joomh@edaily.co.kr)


(사진 설명) 김연아(사진=이데일리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