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때문에 인생망했습니다..죽고싶습니다

바보2008.12.24
조회5,269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이구요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너무 화가나고 미칠것만 같아서

 

저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25살에 짧은연예끝에 결혼하고 한여자때문에 인생이 망한사람입니다

 

연예초때부터 바에 다니면서 손님이라구 하면서 매일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분나쁘다구 하자 손님관리라구하더라구요 ..

 

저는 싸우는게 체질에 안맞구 차분한성격이라 그냥 이해해주고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구 술먹구 택시에서 뻗어서 와서 제가 연락이 안되 콜택시회사에 전화해

 

서 찾아서 파출소로가서 집에 데려다준적이 2번 있구요 그럴때마다 힘이 들었지만 저는 옌예인

 

션부부처럼 이쁘게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게 제가꿈꿔왔었기때문에 이해해주고 시간을주면 알

 

 

아서 고칠줄알았습니다 한번은 술을먹구와서 침대에 오줌을 싸서 당황했지만 많이 힘들구나 이

 

생각에 한마디 잔소리없이 뒷치닥거리를 해줬습니다 ..이젠안그러겠지 했지만 또그러더라구

 

요... 그리구 저는 돈한푼더 벌어서 맛있는거 하나라두 더사주려구 12시간일끝나구 한타임또 일

 

을했습니다..하지만 먼가 예감이 이상해서 집에 잠깐들렸는데 남자애들만나러 가려구하다 저에

 

게 걸렸습니다 저에겐 집에서 잔다구했으면서..정말배신감을느껴 그땐 처음으로 화를냈습니다

 

화를냈더니 그럼헤어지면될거아니냐면서 말을하더라구요..저는 혼인신고를 한상태이구 철이

 

없어서 그러러니 하구 또한 부모님께 차마 헤어져서 힘들게 하고싶지않아 힘들어도 참았습니

 

다 .저는 집이 넉넉한편이 안되어 고등학교때는 편의점이나 주유소에서 일을하구 낮엔 학교에

 

다녔습니다 그후 대학을 들어가서 학교생활을하다가 군대를 다녀오구 집이 넉넉치 않아 돈을모

 

아서 장사를 하기 위해 나이트 한번제대로안가고 여자한테 대쉬들어와도 이럴때가 아니지 하면

 

서 일에만 미쳐서 돈을 2년동안 6000만원정도를 모았습니다 . 제가 이사람을 만나게 된계기는

 

제가 일하는곳에 같은직원한명이 자기 여자친구동생이 저를 보구 맘에 들어한다며 만나보라하

 

길래 거절을했습니다..그런데 아 정말 형이 너무 맘에 들어서 꼭소개시켜주고싶다해서 그냥 편

 

하게 친구로 지내려구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친구한명이 그사람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만나게 되었는데 제친구가 좋아하는걸알아서 저는 자리를 피해주려구 하자 잡으면서 난 너가

 

이말을 제친구 앞에서 하더라구요 .. 기분은 한편으론좋았지만 제친구앞에서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서 좀 석연치 않았습니다 .. 그리구나서 계속팔짱을 끼구 안주를 짤라주면서 사귀자구 해서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껏연예한번 안한 저로서는

 

 

새롭기도하구 이런감정이 처음이래서 세상에서 제일행복한 여자를 만들어주겠다구 다짐하구

 

 

최선을다했습니다 . 씀씀이가 너무큰 그사람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이여자와 끝가지 갈생각을했

 

기때문에 먹고싶다는거 사고싶다는거 기념일에는 여행과 집에 도착하면 촛불이벤트며 각종이

 

벤트 다해주었고 고맙다는말한번 못들었지만 그래두 그냥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제가 한달에 고

 

 

 

정금액이 350정도 됩니다 하지만 350가지고는 그사람이 하구싶다는걸 다해주기엔 너무나 버거

 

워서 주식을 환전하면서 까지 다해주었습니다. 그리구 그사람이 바에 나가는게 싫어서 나가지

 

말라구했습니다 그러자 돈은 어떻게하냐구 해서 제가 벌어오겠다했습니다.. 그리구 혼인신고를

 

했구요.. 저에 일상은 이렇습니다.. 출근을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커플다이어리에 혼자 집에있

 

을거 생각하니 답답할거라생각해서 항상 출근하구 커플다이어리에 일기를 씁니다 일어나서 조

 

금이나마 심심한걸 덜어주려했구 제가 애교가 많아 사랑표현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리구점심

 

시간에는 혼자 집에 있는게 답답할까봐 고스톱을 쳐주거나 틀린그림등게임을 하구놀아주고요

 

그리구 나서 일이끝나면 단한번이라구 친구들만나서 술먹거나 애기를 한적도 없이 곧장집으로

 

가 하루종일 답답하고심심햇을걸 생각해 좋아하는 음식해주려고 장을봐와서 요리를해주고 설

 

거지와 청소를 해주고 티비보다가 술과 외식을좋아하는 그사람때문에 먹기싫은 술을 군말없이

 

같이 마셔주고했습니다 한달에 500정도 생활비가 들구요 해외여행가구싶다하구 하루가 멀다하

 

구 외식을하며 술을먹구 들어와서 침대에 침을뱉고 오줌을싸고 자기가 아는 사람이 무엇을사면

 

배아프다며 노래를 최고로 틀어놓고 우는 그사람을보며 마음이 아프기도햇구 하루가 멀다하구

 

술을먹구 꼬장을 부리는것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구나서 제가 일하는곳이 부

 

도가 나서 제가 일을쉬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500정도를 썼기때문에 제통장금액고 주식은 바

 

닥이 나있던상태였구 회사까지 그만두게 되어서 생활이 좀어렵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먹

 

고싶은병 사고싶은병이 있어 하루가 멀다하구 맛있는것과 여행을 해야했기때문에 저는 힘이 들

 

었지만 그래두 다 내잘못이라구생각했습니다..그리구 행복한 생활을 위해 참구 잘해주었습니다

 

1주일째 일을 못구하자 무능력이라구 그러더군요..그러면서 너만나서 내가 이게 모냐고 하더군

 

요 그래서 제가 지금일이 빨리 안구해진다구하자 일이 없기는 모가없냐구 하구 술먹구 또 꼬장

 

을 피워서 저두 힘들구 한편으론 미안해서 회사가 문닫은날 저는 일단 직장을 구할때까지 노는

 

것보다 차라리 그때까지 알바라두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다구 생각해서 노래방을 일단 다녔습니

 

다 그런데 여자 한분이 대쉬를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결혼했다구 자랑스럽게 애기를했습니다

 

어디를 다녀도 그사람자랑뿐이었고 다른여자 한번본적없구 또이런일이 있으면 바로 전화해서

 

이런일있다고 말을해주었습니다 이유는 부부는 믿음이 중요하다구 생각해왔고 모든걸 공유해

 

야한다구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날 일끝나구 집에 달려갔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사들구요

 

 

그런데 그여자분이 놀방 동생에게 제번호를 물어봐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걸보고 저는 그날

 

정말 엄청맞았습니다 손톱이 아주길어서 온몸이 다찢어지고 잠옷이 다찢어지구요 난 한점부끄

 

러운점없었지만 날사랑해서 그러구나 한편으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지는 남자애들이랑 연락

 

할거 다하고 이사람에 문제는 거짓말은 밥먹듯이 해서 제가 믿음이 마니 깨졌습니다 그래두 저

 

는 항상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겠지하며 타일럿습니다 하지만 변하지않아서 매일 힘이 들구 스

 

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날이후 노래방나가지말래서 안나갔습니다 어쨋거나 입장바꿔생각하면

 

기분나쁘니까요 그리구나서 수입이 없구 맨날 먹고싶음병 사고싶은병은 그칠줄을모르고 그걸

 

못하면 또 휴,,,생각하기도싫습니다 이젠 그래서 친구들에게 돈을꿔서 300만원으로 한달을 더

 

버텼습니다 그리구나서 정말 모은돈다날라가구 일은 안구해지고 다툼끝에 헤어졌씁니다 그사

 

람은 집에가서 제잘못만애기하더라구요 ..그리구나서 헤어져서 많이 가슴이 아프고 미워도 사

 

랑한사람이었기에 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날 죽지못해서 살구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다시 시작하자구..그래서 저는 바보같이 또 좋아했습니다 다시 합치고나서 그사람빛을 탕감해

 

주었구요 한 480정도이구요 그리구인플란트한다구해서 240만원치 빛을져서 해주었습니다

 

 

저는 앞니가 지금 부셔져서 말을할때 챙피했지만 그사람은 보이지않는곳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사람만생각해서 저 치료할생각은 해보지도않았구요 그사람은 저는 한번도 신경을써주

 

 

지 않았습니다 마니 섭섭했구요 일이 끝나면 설거지를 해주고 장을 같이 봐서 맛있는거 해먹고

 

잠을자고 또출근 그리구 이어지는 또철딱서니 없는 행동들...또돈이 떨어지자 헤어졌습니다

 

 

그리구나서 또저는 힘이 듭니다 왜 난 병신같이 다른애들은 다른여자 잘만나구 다니고 즐길거

 

다즐기면서 사는데 전 친구들처럼 나이트나 헌팅해서 만나는 여자는 믿음이 안가기때문에 안만

 

나고 지금 이사람대문에 빛만진상태라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

 

 

정말제가 전생에 무슨죄를졌다고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는지 사람들이 다그러더군요

 

 

헤어지기전부터 항상하던말이 넌 그런애한테 왜 그렇게까지 희생하면서 모든걸 다해주냐고

 

 

그래서 그랬습니다 못해주고 헤어져서 후회하는것보다 잘해주고 헤어지는게 후회없어서 좋구

 

 

행복하구 시간이 지나면 바뀔거라구..정말 남자가 너무 잘하면매력이 없다지만 휴...지금은 일

 

어날수도없을만큼 처지가 됐습니다 전에 일하던곳은 제가 공부를 잘해 대기업에들어가350정도

 

를  벌은것이 아니라 제가 몇년간 추석설날 한번도 안쉬고 다른사람이 무책임하게 일그만두면

 

제가 다하구 거기 사장님이 제가 맘에 들어서 그회사에 들어가 돈을 좀 세게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냥보통직장들어갈 준비를 하구있구요..정말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은 지금도 웃고즐기면서 잘돌아다니고 있는데...휴 정말 힘이 듭니다 좋은여자만나서 그

 

사람을 잊고싶습니다 그사람?잘난거라구는 외모와 몸매? 이사람과 다니면 다른남자들이 다쳐

 

다볼정도로 이쁜사람이었습니다 저도 그게 좋았구요 저도 속물인거죠... 그런데 저도 외모가 특

 

별나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잘생겼다 이말 가끔들을정도는 됩니다 그래도 저는 한사람만 보았고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새로운여자를 만나 잊고싶은데 이혼남이라 다른여자와 만날수있을지도 겁이 나구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