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상간년이 저희집으로 전화와서 제가 전화를 받았어요. 그이후로 아직까지 성인이 된 저는 트라우마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상간년좀 이제 조지고 싶은데 좋은 방법 아시는분? 걔 사는 곳 찾아가서 깽판 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매일매일 그 생각나고 그 이후로 저희집 파탄 난 것만 생각하면 괴로워 죽겠네요. 진짜 불륜 하시는분들 제가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지만 자녀는 모르게 하세요. 진짜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립니다. 아이들 생각보다 눈치 빠릅니다.
상간년 조지는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매일매일 그 생각나고 그 이후로 저희집 파탄 난 것만 생각하면 괴로워 죽겠네요.
진짜 불륜 하시는분들 제가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지만 자녀는 모르게 하세요. 진짜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립니다. 아이들 생각보다 눈치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