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진짜 왜 이렇게 꽉 막혔냐

ㅇㅇ2022.03.17
조회40,920
1. 동생이 초딩인데 걔가 친구랑 문자하는거 ^^몰래^^ 다 검사하고.. 이건 나도 그랬음...

2. 난 성인인데 집앞에 편의점 가도 뭐 사는지 왜필요한지 다 말해야하고

3. 염색이나 화장 하는거도 ㅂㄹ 안좋아하심ㅠ
염색도 브라운까지만 되고.. 탈색이나 좀 밝은색 하면 ㄹㅇ 머리 다 밀어버릴걸

4. 외박이나 자취나 기숙사도 내가 남자랑 같이 잘지도 모른다고 반대해서 통학 4시간 하는중~ㅎㅎ

5. 그래고 엄마 회사에서 점심이 나와서.. 물가를 잘 모르신단 말이야 그래서 내 일주일치 점심값을 만원으로^^ 잡아서 돈줌

ㅆㅂ 이게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