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아이들 소식입니다.11살, 초등학교 4학년인 폴리나의 소식입니다. 학교에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 나이인 작은 여자아이, 이제 그녀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건 전쟁중 사망하고 있는 아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암투병중인 아기의 고사리손에 들려있는 Stop War...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https://youtu.be/UOU8MFhm4Mo https://www.instagram.com/p/CbOndjAFBVs/?utm_source=ig_web_copy_link
우크라이나 소식. 이제는 불리지 못할 이름, 11살 폴리나
우크라이나의 아이들 소식입니다.11살, 초등학교 4학년인 폴리나의 소식입니다. 학교에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 나이인 작은 여자아이, 이제 그녀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을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건 전쟁중 사망하고 있는 아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암투병중인 아기의 고사리손에 들려있는 Stop War...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https://youtu.be/UOU8MFhm4Mo
https://www.instagram.com/p/CbOndjAFBVs/?utm_source=ig_web_copy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