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에 영끌해서 집 사버린 시어머니…

ㅇㅇ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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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인데 만날 때마다 며느리와 아들에게 돈 없다는 소리를 참 많이 하셨거든요.

근데 갑자기 영끌하고 가진 것 전부 해지해가면서 저렴한 빌라를 사셨대요. 계약금까지 다 넣고난 후에 알리셨어요. 70세에 무슨 수로 20년간 꼬박꼬박 대출이자를 상환하시겠다는건지 모르겠고

게다가 혼자 사는 분이 굳이… 쓰리룸을 얻으셨다는데 ; 청 소하기 불편하게 뭐하러 3룸을 사신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의견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