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인데 우리커플 뜨밤 보내고
열정적인 소리 오질라게 냈는데
같이 마치고 나니까 옆방에서
중년 남자가 서럽게 울더라구..
벽도 치고 사자후같은 발악도 하고
방귀소리도 리얼하게 들리더군
우리가 ㄷ자 복도 맨끝 방이고
현관문이 맞닿아 있어 서로
방음도 안되었던 모양인데
우리 사랑방 옆에서 얼마나외로웠을지
이해하려니까 한 삼십분을 큰소리로
울어 재끼는거야 결국 인터폰으로 카운터
전화했는데 전화선이 아예 뽑혀서 없어
연결 안된 키폰만 놓여 있지 뭐야
그래서 남친이 잠좀 자자고 벽으로 노크했더니 옆방에서 더 서럽게 크게 우는거야
이쯤되니 싸이코 미친사람 아닌가 주폭아닐까 무섭더라궁
그래서 남친이 옷입고 일층 카운터 가서 직접 얘기하려고 문열고 나간 뒤부터 갑자기조용하더라구 울음 뚝 그치고 섬뜩했다궁
지금 생각해보면 모텔에서
열정적인 소리 오질라게 냈는데
같이 마치고 나니까 옆방에서
중년 남자가 서럽게 울더라구..
벽도 치고 사자후같은 발악도 하고
방귀소리도 리얼하게 들리더군
우리가 ㄷ자 복도 맨끝 방이고
현관문이 맞닿아 있어 서로
방음도 안되었던 모양인데
우리 사랑방 옆에서 얼마나외로웠을지
이해하려니까 한 삼십분을 큰소리로
울어 재끼는거야 결국 인터폰으로 카운터
전화했는데 전화선이 아예 뽑혀서 없어
연결 안된 키폰만 놓여 있지 뭐야
그래서 남친이 잠좀 자자고 벽으로 노크했더니 옆방에서 더 서럽게 크게 우는거야
이쯤되니 싸이코 미친사람 아닌가 주폭아닐까 무섭더라궁
그래서 남친이 옷입고 일층 카운터 가서 직접 얘기하려고 문열고 나간 뒤부터 갑자기조용하더라구 울음 뚝 그치고 섬뜩했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