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혀요..
남편은 스트레스 받을 때/ 계획대로 안될 때/힘들 때/제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등 상황에서 혼자 동굴 속에 들어가버려요..
혼자 절망에 빠져서 말 한마디 안하고, 대답 행동 다 기운없이 한숨쉬며 있어요..
아기 낳고 육아를 해야하는 힘든 상황이 닥치며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해요.. 아기가 심하게 울거나 떼쓸 때 스트레스 받으니까 혼자 방에 들어가버린 적도 몇번 있어요.
저도 그런 상황에서 절망에 빠진 사람한테 말 걸어봤자 상황만 악화되니 그냥 말 안걸고 무시해버려요. 이게 반복되니 전 너무 숨막히네요..
그냥 무시하고 다음날 시간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냥 그렇게 지내면 되는데 저는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나이차도 많이 나는데 항상 어린 제가 달래주는 입장..
본인은 자기만 힘들다고 생각할 거에요..
이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ㅜ
회피형....
남편은 스트레스 받을 때/ 계획대로 안될 때/힘들 때/제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등 상황에서 혼자 동굴 속에 들어가버려요..
혼자 절망에 빠져서 말 한마디 안하고, 대답 행동 다 기운없이 한숨쉬며 있어요..
아기 낳고 육아를 해야하는 힘든 상황이 닥치며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해요.. 아기가 심하게 울거나 떼쓸 때 스트레스 받으니까 혼자 방에 들어가버린 적도 몇번 있어요.
저도 그런 상황에서 절망에 빠진 사람한테 말 걸어봤자 상황만 악화되니 그냥 말 안걸고 무시해버려요. 이게 반복되니 전 너무 숨막히네요..
그냥 무시하고 다음날 시간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냥 그렇게 지내면 되는데 저는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나이차도 많이 나는데 항상 어린 제가 달래주는 입장..
본인은 자기만 힘들다고 생각할 거에요..
이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