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살 여학생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몇십년 동안 교회를 다니고 잇습니다.
저랑 엄마는 사이가 친구처럼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엄마는 교회 관련 되면 사람이 바뀝니다.
엄마는 저에게 교회 관련 수업을 듣게 했는데요.협박과 회유로 어쩔 수 없이 4개월만이니까 들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2개월을 더 듣게 했습니다.
저는 있는지도 없는지도 예수와 하나님을 믿게 하고 시간낭비만 하는 성경을 마음을 열고 들으려 해도 이해가 안되고 너무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이걸 안하면 저와 엄마의 사이는 멀어져 말도 안하고 아빠한테 말하면 이혼하겠다 해서 아빠한테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처음에 했던 것처럼 이거 안하면 너랑 얘기 안하겠다 하면서 협박과 회유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개월을 꾸역꾸역 들었습니다.
엄머가 2개월을 더하라 하자 저는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싸웠습니다.
싸우거 엄마랑 일주일동안 말을 안했습니다.밥은 거의 안먹다 싶이 했습니다.입맛이 뚝 떨어졌고 기분변화가 매우 심해졌고 매일 울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습니다.
오늘 엄마랑 화해를 했는데 엄마가 강한 신앙과 그럴듯한 논리로 저를 설득시키려 했습니다.일단 저는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너무 싫습니다.엄마의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자기 한테 좋은것을 자식한테도 시키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자식이 이렇게 싫어하는데 진짜..어떻게 해야 엄마를 설득 시킬 수 있을까요.말이 안통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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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는 몇십년 동안 교회를 다니고 잇습니다.
저랑 엄마는 사이가 친구처럼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엄마는 교회 관련 되면 사람이 바뀝니다.
엄마는 저에게 교회 관련 수업을 듣게 했는데요.협박과 회유로 어쩔 수 없이 4개월만이니까 들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2개월을 더 듣게 했습니다.
저는 있는지도 없는지도 예수와 하나님을 믿게 하고 시간낭비만 하는 성경을 마음을 열고 들으려 해도 이해가 안되고 너무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이걸 안하면 저와 엄마의 사이는 멀어져 말도 안하고 아빠한테 말하면 이혼하겠다 해서 아빠한테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처음에 했던 것처럼 이거 안하면 너랑 얘기 안하겠다 하면서 협박과 회유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개월을 꾸역꾸역 들었습니다.
엄머가 2개월을 더하라 하자 저는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싸웠습니다.
싸우거 엄마랑 일주일동안 말을 안했습니다.밥은 거의 안먹다 싶이 했습니다.입맛이 뚝 떨어졌고 기분변화가 매우 심해졌고 매일 울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습니다.
오늘 엄마랑 화해를 했는데 엄마가 강한 신앙과 그럴듯한 논리로 저를 설득시키려 했습니다.일단 저는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너무 싫습니다.엄마의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자기 한테 좋은것을 자식한테도 시키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자식이 이렇게 싫어하는데 진짜..어떻게 해야 엄마를 설득 시킬 수 있을까요.말이 안통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