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양뉴가 영삼성에 떴습니다 ! 다들 연말이라 바쁘시죠? 저는 이브날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 나와 바들바들떨며 일하고 있어요 훗 게다가 솔로이기에 쉬는 빨간날인 크리스마스날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처리하지 못한 업무를 처리해야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야하다니... 흑흑흑 그래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를 들고 왔습니다 - 더이상 ’나홀로 집에’를 보며 캐빈과 놀 수 없잖아요 뭔가 신선한게 필요하니 ! 1. 완벽한 휴일 (The Perfect Holiday) (2007) 시카고,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헤어스프레이 등으로 익히 우리에게 익숙한 ’퀸 라티파’ 가 3인칭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훈훈한 스토리의 보기 편한 영화예요 !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흑인배우들로만 구성된 출연진이 앙상블 연기를 펼치는 최초의 크리스마스 배경 로맨틱 코미디’ 라는 것 !!! 영화의 스토리는 (네이버출처) 이혼하고 혼자서 세 아이를 키우는 낸시는 아이들 양육에 너무 바빠서 자신을 잊고 산지 오래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오자, 낸시는 쇼핑몰로 아이들을 데려가 매장에 있는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게 해주려 한다. 하지만 그녀가 모르는 것이 있었으니, 엄마의 슬픔을 눈치챈 막내딸 에밀리가 산타와 함께 엄마를 기쁘게 해 줄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엄마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새로운 남자와의 만남임을 엿들은 에밀리는 쇼핑몰의 산타에게 새 아빠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빈다. 쇼핑몰에서 산타 복장을 하고 에밀리의 소원을 들은 이는 사무용품 세일즈맨이자 작곡가 지망생인 벤자민으로, 영화는 그가 결국 어떻게 에밀리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지를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낸다. 저는 저번 달에 봤는데, 잊고 있었던 크리스마스를 제게 굳이 환기시켜줬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조명들과 색색깔의 의상들... 그리고 잔잔한 음악과 활기찬 캐롤들이 신나게 만들어주었어요 ! 게다가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환기시켜 주니깐 솔로들의 크리스마스때 괜찮은 영화가 되겠죠? 2. 물랑루즈 (Moulin Rouge) (2001)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 법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물랑루즈’ 뮤지컬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저지만, 이 영화는 얼마 전에 보게 되었어요 !!! 너무너무 유명한 ’니콜키드먼’과 ’이완맥그리거’의 환상적인 호흡을 볼 수 있는 작품 !!! 그러면서도 정말 화려한 반짝반짝 의상들과 여느 뮤지컬무대못지 않은 무대세팅 ! 그리고 훈남-훈녀들의 멋진 댄스와 노래까지~ 자칫 쳐지고 우울해질 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흥겹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되요 ! 영화 줄거리는 (네이버출처)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물랑루즈의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 샤틴(니콜 키드먼 분)은 자신의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야심을 가지고 있다. 클럽의 매니저로부터 스폰서를 구하고 있던 샤틴은 우연한 기회에 젊고 이상에 사로잡힌 시인 크리시티앙(이완 맥그리거 분)을 만난다. 부루조아적 삶에 지쳐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물랑루즈라는 신비의 세계에 합류한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만나는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위해 자신을 헌신해 간다. 하지만 샤틴에게는 누구도 모르는 슬픈 운명이 놓여있는데.... 평점도 좋고 게다가 네임밸류가 굿인 탄탄한 배우들의 작품이니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 3.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1998) 개인적으로 이런 말랑말랑한 한국영화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꽤 오래전 개봉한 영화이지만 기억에 남는 영화예요 - 게다가 그윽한 한석규의 목소리와 발랄하고 상큼한 미소를 가진 심은하를 너무 좋아하기에... 영화배경이 꼭 겨울은 아니지만,(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나온다고 생각하심 될듯!)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크리스마스"하면 늘 추운 겨울만 생각하지만, 지구 반대편 어딘가에서는 반팔 반바지 차림의 미숭숭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사람들도 있을꺼기에~ 영화 줄거리는 (네이버출처) 서울의 변두리, 나이든 아버지(신구 분)로부터 물려받게 된 정원(한석규 분)의 작은 사진관에는 중학생 꼬마 녀석들이 여학교 단체 사진을 가져와 자기가 좋아하는 여학생을 확대해 달라며 아우성을 치는 소란스러움이, 머리 큰 여자의 에피소드가 주는 정겨움이, 젊은 시절 사진을 가지고 와 복원해가는 아주머니의 옛 시절에 대한 향수가, 죽음을 앞둔 할머니가 혼자 찾아와 영정 사진을 찍는 눈물나는 사연들이 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정원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동안 정원은 많은 감정의 변화를 겪었고 이제 겨우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정원의 곁에는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역까지 맡아 반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이따금 집에 들리는 결혼한 여동생 정숙(오지혜 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림(심은하 분)이라는 아가씨가 나타나는데, 그녀는 정원의 사진관 근처 도로에서 주차 단속을 하는 아가씨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사진관 앞을 지나고, 단속한 차량의 사진을 맡기는 다림은 차츰 정원의 일상이 되어가는데... 뜨끈한 우동국물같은 한국영화 한 편을 보고 싶다면, 또 그리운 사랑이 떠오르는 크리스마스날이라면 !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좀 언발란스하지만 매력적인 영화 한 편 어떨까요? 줄거리를 모두 실어놔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외로운 솔로들의 크리스마스에 좋은 영화를 한 편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을 여러분들은 모두 잘 이해하셨을 꺼라 생각해요 !!! 아 저는 다시 일하러 - 여러분들은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이브와 크리스마스 되세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솔로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양뉴가 영삼성에 떴습니다 !
다들 연말이라 바쁘시죠?
저는 이브날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 나와 바들바들떨며 일하고 있어요
훗 게다가 솔로이기에 쉬는 빨간날인 크리스마스날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처리하지 못한 업무를 처리해야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야하다니...
흑흑흑
그래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를 들고 왔습니다 -
더이상 ’나홀로 집에’를 보며 캐빈과 놀 수 없잖아요
뭔가 신선한게 필요하니 !
1. 완벽한 휴일 (The Perfect Holiday) (2007)
시카고,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헤어스프레이 등으로
익히 우리에게 익숙한 ’퀸 라티파’ 가 3인칭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훈훈한 스토리의 보기 편한 영화예요 !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흑인배우들로만 구성된 출연진이 앙상블 연기를 펼치는
최초의 크리스마스 배경 로맨틱 코미디’ 라는 것 !!!
영화의 스토리는 (네이버출처)
이혼하고 혼자서 세 아이를 키우는 낸시는 아이들 양육에 너무 바빠서 자신을 잊고 산지 오래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오자, 낸시는 쇼핑몰로 아이들을 데려가
매장에 있는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게 해주려 한다.
하지만 그녀가 모르는 것이 있었으니, 엄마의 슬픔을 눈치챈 막내딸 에밀리가 산타와 함께
엄마를 기쁘게 해 줄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엄마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새로운 남자와의 만남임을 엿들은 에밀리는
쇼핑몰의 산타에게 새 아빠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빈다.
쇼핑몰에서 산타 복장을 하고 에밀리의 소원을 들은 이는
사무용품 세일즈맨이자 작곡가 지망생인 벤자민으로,
영화는 그가 결국 어떻게 에밀리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지를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낸다.
저는 저번 달에 봤는데, 잊고 있었던 크리스마스를 제게 굳이 환기시켜줬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조명들과 색색깔의 의상들...
그리고 잔잔한 음악과 활기찬 캐롤들이 신나게 만들어주었어요 !
게다가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환기시켜 주니깐
솔로들의 크리스마스때 괜찮은 영화가 되겠죠?
2. 물랑루즈 (Moulin Rouge) (2001)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 법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물랑루즈’
뮤지컬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저지만,
이 영화는 얼마 전에 보게 되었어요 !!!
너무너무 유명한 ’니콜키드먼’과 ’이완맥그리거’의 환상적인 호흡을 볼 수 있는 작품 !!!
그러면서도 정말 화려한 반짝반짝 의상들과 여느 뮤지컬무대못지 않은 무대세팅 !
그리고 훈남-훈녀들의 멋진 댄스와 노래까지~
자칫 쳐지고 우울해질 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흥겹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되요 !
영화 줄거리는 (네이버출처)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물랑루즈의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 샤틴(니콜 키드먼 분)은
자신의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야심을 가지고 있다.
클럽의 매니저로부터 스폰서를 구하고 있던 샤틴은
우연한 기회에 젊고 이상에 사로잡힌 시인 크리시티앙(이완 맥그리거 분)을 만난다.
부루조아적 삶에 지쳐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물랑루즈라는
신비의 세계에 합류한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만나는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위해 자신을 헌신해 간다.
하지만 샤틴에게는 누구도 모르는 슬픈 운명이 놓여있는데....
평점도 좋고 게다가 네임밸류가 굿인 탄탄한 배우들의 작품이니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
3.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1998)
개인적으로 이런 말랑말랑한 한국영화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꽤 오래전 개봉한 영화이지만 기억에 남는 영화예요 -
게다가 그윽한 한석규의 목소리와 발랄하고 상큼한 미소를 가진 심은하를 너무 좋아하기에...
영화배경이 꼭 겨울은 아니지만,(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나온다고 생각하심 될듯!)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크리스마스"하면 늘 추운 겨울만 생각하지만,
지구 반대편 어딘가에서는 반팔 반바지 차림의 미숭숭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사람들도 있을꺼기에~
영화 줄거리는 (네이버출처)
서울의 변두리, 나이든 아버지(신구 분)로부터 물려받게 된 정원(한석규 분)의 작은 사진관에는
중학생 꼬마 녀석들이 여학교 단체 사진을 가져와 자기가 좋아하는 여학생을 확대해 달라며
아우성을 치는 소란스러움이, 머리 큰 여자의 에피소드가 주는 정겨움이,
젊은 시절 사진을 가지고 와 복원해가는 아주머니의 옛 시절에 대한 향수가,
죽음을 앞둔 할머니가 혼자 찾아와 영정 사진을 찍는 눈물나는 사연들이 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정원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동안 정원은 많은 감정의 변화를 겪었고 이제 겨우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정원의 곁에는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역까지 맡아 반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이따금 집에 들리는 결혼한 여동생 정숙(오지혜 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림(심은하 분)이라는 아가씨가 나타나는데,
그녀는 정원의 사진관 근처 도로에서 주차 단속을 하는 아가씨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사진관 앞을 지나고,
단속한 차량의 사진을 맡기는 다림은 차츰 정원의 일상이 되어가는데...
뜨끈한 우동국물같은 한국영화 한 편을 보고 싶다면,
또 그리운 사랑이 떠오르는 크리스마스날이라면 !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좀 언발란스하지만 매력적인 영화 한 편 어떨까요?
줄거리를 모두 실어놔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외로운 솔로들의 크리스마스에 좋은 영화를 한 편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을
여러분들은 모두 잘 이해하셨을 꺼라 생각해요 !!!
아 저는 다시 일하러 -
여러분들은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이브와 크리스마스 되세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