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땐 피셨는데 내가 너무 싫어해서 끊으셨거든 ? 한 5년 정도 지난 것 같긴한데 우연히 찾았어 … 아빠 요즘 회사 일 때문에 힘드시다는건 엄마한테 들었는데 나 너무 놀랐는데 .. 그냥 못 본 척 하는게 맞겠지 ..? 엄마한테도 안 말하는게 낫겠지 …??ㅠㅠㅠㅠ
말하지말고 모른척 해라 추 / 말해라 반
부탁해 …
++++ 이렇게 많은 관심 받을 줄 몰랐어 …. 아빠가 이제 건강 생각할 나이니까 .. 건강검진 하셨을때 결과가 좋은 편은 아니셨거든 .. 그래도 그냥 모른 척 하기로 했어 !! 다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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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신데 왜 내 허락 받아야되냐는 내용 진짜 많은데 우리 가족인데 내가 아빠 건강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야 ? 담배가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아빠가 몸이 좋은 편도 아니고 나이도 있으신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