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개로 만났고 처음 만났을때만 해도 정말 평범한 남자였어요. 머리는 뭔가 비어보이는.. 탈모 있는거 같았는데 외모는 호감형? 귀엽상이였는데 좀 통통한 배는 안나온 그래서 그냥 그렇네... 대머리 되겠구나? 그러고 첫날 그만 만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대화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빨려드는 느낌? 그의 눈빛에 빨려들어가는 그런거요. 대화하면서 뭔가 참 좋다는 느낌이 자꾸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고 또 만나고 만나다보니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그냥 평범남이였던 그가 결혼식때 메이크업을 배우고 나더니. 스타일링이라고 하는게 맞으려나? 결혼식 사진은 엄청 잘생기게 나왔는데 그 뒤로 점점 더 인물이 좋아지는거 있죠. 머리도 스포츠로 깍았는데 세상에나 인물이 확 살아요. 잘생겼어요. 오늘도 제 신랑 얼굴 보는데 저도 모르게 또 빠져들고 있고 아무튼 평범남이랑 결혼했는데 미남으로 변해가네요 저같은 분 있나요? 왠지 횡재한 기분? ㅋㅋ43124
평범한 남자였는데 결혼 후 외모가
머리는 뭔가 비어보이는.. 탈모 있는거 같았는데
외모는 호감형? 귀엽상이였는데 좀 통통한
배는 안나온
그래서 그냥 그렇네... 대머리 되겠구나?
그러고 첫날 그만 만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대화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빨려드는 느낌?
그의 눈빛에 빨려들어가는 그런거요.
대화하면서 뭔가 참 좋다는 느낌이 자꾸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고 또 만나고 만나다보니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그냥 평범남이였던 그가
결혼식때 메이크업을 배우고 나더니. 스타일링이라고 하는게 맞으려나?
결혼식 사진은 엄청 잘생기게 나왔는데
그 뒤로 점점 더 인물이 좋아지는거 있죠.
머리도 스포츠로 깍았는데 세상에나
인물이 확 살아요. 잘생겼어요.
오늘도 제 신랑 얼굴 보는데 저도 모르게 또 빠져들고 있고
아무튼 평범남이랑 결혼했는데 미남으로 변해가네요
저같은 분 있나요?
왠지 횡재한 기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