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삼남매고 첫째가 오빠고 언니,저 이렇게 살다 오빠가 결혼을 했어요 아빠,엄마는 어릴때 이혼하고 아빠가 우릴 키웠어요
오빠가 결혼한지 일이년정도 지난후 지방에 살던 엄마가 오셔서 언니,저 엄마랑 오빠네 집에 갔어요 엄마는 처음가네요
술자리가 길어졌을 무렵 올케언니가 언니랑 저에게 서운한게 있다해서 얘길 했어요
지난 설에 아빠,언니,저 셋이 오빠네 갔을때(저희가 음식준비 하려하는데 굳이 오라했어요) 언니가 올케언니가 끓여준 떡국에 있는 만두를 먹기싫어 오빠에게 줬다고 서운하다네요 예의가 아닌거 같고 가리는게 많아 그후 우리에게 음식하기 싫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언니가 미안하다 사과했어요
두번째로 저에게 서운한건 제 선물 때문이에요
아직 결혼을 안하고 철이없어 몰라서 그런지 명절이고 부부인데 선물이 각자 다르고 오빠에 비해 본인선물은 좀 그랬데요 차리리 같이쓸수 있는걸 하지그랬냐면서요 예를들어 생필품세트 배,사과 이런거요
이부분에는 상황설명을 했어요
명절에 원래 우리집에 오기로했는데 당일 급하게 오빠네로 가게 됐어요 주로 저희가 음식준비를 했거든요
전 명절선물 생각못한건 맞다 아빠가 올케언니한테 잘해주니까 (용돈,선물 많이 줘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뭐라도 해주고 싶어 퇴근후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집근처 올리브영에서 입생로랑 립스틱 사려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적있어 있을줄 알았어요)
없길래 기초나 몸에 바르는건 여자들은 본인이 쓰는제품이 있을거 같아 직원이 추천해준 헤어 에센드 핸드로션 립밤등등을 사고 집에 갔다 한시간넘게 골랐는데 정말 살게 없더라..
집에 계신 아빠랑 언니가 오빠건 왜 안샀냐해서 또 급하게 십분안에 대충 남자 기초 스킨로션 산거다
도중에 울면서까지 얘기했어요 오해하지 말라고..
우야무야 서로 각자입장 이해하고 해결한듯 했지만 올케언니가 저한테 자꾸 이얘길 반복하네요
제가 받아드리지 않고 핑계된다고..자기는 우리한테 같이 쓸수 있는거 줬었고 헤어 에센스 안바른데요 저도 욱해서 올케언니가 준거 저도 안써요라고 했어요..전 절대 악의적으로 오빠만 좋은거주고 올게언니는 형편없는거 해준게 아니라 했고 담부터 안그런다 했어요 가격대는 둘다비슷해요
갑자기 올케언니가 그러네요
저한테 사과하셔야 하는거 아니에요?첫째 아가씨는 사과했는데 둘째아가씨는 왜 안하세요?
제가 손윗사람인데 미안한척이라도 하시라구요
왜 미안하지 않다고 하세요?!!!
전 너무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냥 집에 간다 했어요
올케언니가 오빠를 보고
내말이 맞지않아? 사과하셔야지 내말이 맞잖아!!
소리 지르길래 오빠 언니 엄마 다 벙찌고 엄마는 울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오빤 올케언니한테 화냈구요
엄마가 올케언니 타이르고 위로도 해주며 이쁘다고 둘이 잘살면된다고 서로 부등켜 울며 마무리 됐고 저에게 한참후 미안해요 라고 했지만 전 술깨고 다음에 얘기해요 라고 했어요
정말 어렵네요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최대한 간략하게 썼는데도 글이기네요 빼먹은 내용도 많아요 그냥 너무 속상하네요..엄마앞에서 너무 죄송해요 우릴 당신이 못키워서 내앞에서 이런거냐며 올케앞에서 많이도 우셨거든요
올케언니가 저보다 7살 어려요..어려서가 아니라 오빠때문에 가끔보면 다 맞춰줬는데 이번일은 죽어도 미안하다고는 못하겠어요
그냥 맘상하게해서 미안하다 했어야 했을까요?
올케언니가 사과하라고 소리지르네요
오빠가 결혼한지 일이년정도 지난후 지방에 살던 엄마가 오셔서 언니,저 엄마랑 오빠네 집에 갔어요 엄마는 처음가네요
술자리가 길어졌을 무렵 올케언니가 언니랑 저에게 서운한게 있다해서 얘길 했어요
지난 설에 아빠,언니,저 셋이 오빠네 갔을때(저희가 음식준비 하려하는데 굳이 오라했어요) 언니가 올케언니가 끓여준 떡국에 있는 만두를 먹기싫어 오빠에게 줬다고 서운하다네요 예의가 아닌거 같고 가리는게 많아 그후 우리에게 음식하기 싫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언니가 미안하다 사과했어요
두번째로 저에게 서운한건 제 선물 때문이에요
아직 결혼을 안하고 철이없어 몰라서 그런지 명절이고 부부인데 선물이 각자 다르고 오빠에 비해 본인선물은 좀 그랬데요 차리리 같이쓸수 있는걸 하지그랬냐면서요 예를들어 생필품세트 배,사과 이런거요
이부분에는 상황설명을 했어요
명절에 원래 우리집에 오기로했는데 당일 급하게 오빠네로 가게 됐어요 주로 저희가 음식준비를 했거든요
전 명절선물 생각못한건 맞다 아빠가 올케언니한테 잘해주니까 (용돈,선물 많이 줘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뭐라도 해주고 싶어 퇴근후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집근처 올리브영에서 입생로랑 립스틱 사려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적있어 있을줄 알았어요)
없길래 기초나 몸에 바르는건 여자들은 본인이 쓰는제품이 있을거 같아 직원이 추천해준 헤어 에센드 핸드로션 립밤등등을 사고 집에 갔다 한시간넘게 골랐는데 정말 살게 없더라..
집에 계신 아빠랑 언니가 오빠건 왜 안샀냐해서 또 급하게 십분안에 대충 남자 기초 스킨로션 산거다
도중에 울면서까지 얘기했어요 오해하지 말라고..
우야무야 서로 각자입장 이해하고 해결한듯 했지만 올케언니가 저한테 자꾸 이얘길 반복하네요
제가 받아드리지 않고 핑계된다고..자기는 우리한테 같이 쓸수 있는거 줬었고 헤어 에센스 안바른데요 저도 욱해서 올케언니가 준거 저도 안써요라고 했어요..전 절대 악의적으로 오빠만 좋은거주고 올게언니는 형편없는거 해준게 아니라 했고 담부터 안그런다 했어요 가격대는 둘다비슷해요
갑자기 올케언니가 그러네요
저한테 사과하셔야 하는거 아니에요?첫째 아가씨는 사과했는데 둘째아가씨는 왜 안하세요?
제가 손윗사람인데 미안한척이라도 하시라구요
왜 미안하지 않다고 하세요?!!!
전 너무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냥 집에 간다 했어요
올케언니가 오빠를 보고
내말이 맞지않아? 사과하셔야지 내말이 맞잖아!!
소리 지르길래 오빠 언니 엄마 다 벙찌고 엄마는 울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오빤 올케언니한테 화냈구요
엄마가 올케언니 타이르고 위로도 해주며 이쁘다고 둘이 잘살면된다고 서로 부등켜 울며 마무리 됐고 저에게 한참후 미안해요 라고 했지만 전 술깨고 다음에 얘기해요 라고 했어요
정말 어렵네요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최대한 간략하게 썼는데도 글이기네요 빼먹은 내용도 많아요 그냥 너무 속상하네요..엄마앞에서 너무 죄송해요 우릴 당신이 못키워서 내앞에서 이런거냐며 올케앞에서 많이도 우셨거든요
올케언니가 저보다 7살 어려요..어려서가 아니라 오빠때문에 가끔보면 다 맞춰줬는데 이번일은 죽어도 미안하다고는 못하겠어요
그냥 맘상하게해서 미안하다 했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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