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을 과학적 분석을 통해 접근해 보면.. 과연 그 고통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현대 과학자들에 의하면 예수님의 고통의 시작은 예수님이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누가 복음에 의사인 누가가 기록한 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예수께서 힘써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되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현대 의학자들에 의하면 피땀을 흘린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 합니다 극도로 감정적인 과로 상태일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전에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십자가의 고통은 이미 이때부터 시작이 된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답니다 유다의 배반으로 결국 태형과 함께 십자가형을 선고받게 되는데.. 당시 로마는 모든 형을 집행하기 전에 죄수들을 기둥에 묶어두고 태형을 가하는데 태형 즉, 채찍질이 가해진 등 근육의 피하 조직은 갈가리 찢어지고 근육 속의 혈관들이 터져서 몸의 구석구석에 피가 고이게 되며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그때쯤 이미 예수님은 심한 출혈과 탈수로 인해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지쳐 있었을거고요 그 후 로마 군인들은 옷을 벗기고 붉은 겉옷을 걸치고 손가락만 한 가시가 돋아난 면류관을 머리에 씐 후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됩니다 그 당시 쓰인 채찍은 끝에 쇠구슬과 뼛조각이 달려 있어 당하신 예수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실감케합니다 십자가의 실제 무게는 무려 59kg에 육박했고요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예수님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 언덕까지 걸어간 거리가 약 800m입니다 예수님의 손목과 발에 박은못의 길이는 약 18cm... 못이 박힌 부위는 중추 신경이 지나가는 손목 부근과 복숭아뼈 바로 위로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겠지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몸무게에 의해 팔은 15cm 정도 늘어나고 어깨는 탈골되고 결국 팔에 힘이 빠지고 시간이 갈수록 근육에 엄청난 고통과 경련이 따르게 된답니다 그 고통을 뒤로 한채 예수님은 단 한 번의 짧은 숨이라도 쉬어보려고 사투를 하였을겁니다 .결국 호흡 곤란과 과다 출혈로 예수님은 돌아가십니다 사후 로마 병사는 예수님의 옆구리를 예리한 창으로 찔러 예수님의 죽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길을 여시기 위하여 사망의 골짜기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내 뜻대로 주님을 잊어버리고 모른 척 외면했던 나를 위해... 갖은 고초를 다 겪으신 후에 부활하셨습니다 11
<십자가의 길 묵상>에 보탬이 되는 인터넷에서 찾아낸 자료들.퍼왔습니다.
2000년 전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을
과학적 분석을 통해 접근해 보면..
과연 그 고통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현대 과학자들에 의하면
예수님의 고통의 시작은
예수님이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누가 복음에 의사인 누가가 기록한 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예수께서 힘써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되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현대 의학자들에 의하면
피땀을 흘린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 합니다
극도로 감정적인 과로 상태일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전에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십자가의 고통은 이미 이때부터
시작이 된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답니다
유다의 배반으로 결국 태형과 함께
십자가형을 선고받게 되는데..
당시 로마는 모든 형을 집행하기 전에
죄수들을 기둥에 묶어두고 태형을 가하는데
태형 즉, 채찍질이 가해진 등 근육의 피하 조직은
갈가리 찢어지고 근육 속의 혈관들이 터져서
몸의 구석구석에 피가 고이게 되며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그때쯤 이미 예수님은 심한 출혈과 탈수로 인해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지쳐 있었을거고요
그 후 로마 군인들은 옷을 벗기고
붉은 겉옷을 걸치고 손가락만 한 가시가
돋아난 면류관을 머리에 씐 후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됩니다
그 당시 쓰인 채찍은 끝에 쇠구슬과 뼛조각이 달려 있어
당하신 예수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실감케합니다
십자가의 실제 무게는 무려 59kg에 육박했고요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예수님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 언덕까지 걸어간 거리가 약 800m입니다
예수님의 손목과 발에 박은못의 길이는 약 18cm...
못이 박힌 부위는
중추 신경이 지나가는 손목 부근과 복숭아뼈 바로 위로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겠지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몸무게에 의해
팔은 15cm 정도 늘어나고 어깨는 탈골되고
결국 팔에 힘이 빠지고 시간이 갈수록 근육에 엄청난 고통과
경련이 따르게 된답니다
그 고통을 뒤로 한채 예수님은 단 한 번의 짧은 숨이라도
쉬어보려고 사투를 하였을겁니다
.결국 호흡 곤란과 과다 출혈로 예수님은 돌아가십니다
사후 로마 병사는 예수님의 옆구리를 예리한 창으로 찔러
예수님의 죽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길을 여시기 위하여
사망의 골짜기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내 뜻대로 주님을 잊어버리고 모른 척 외면했던 나를 위해...
갖은 고초를 다 겪으신 후에
부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