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살다가 다른 아파트로 이사 왔습니다. 공동주택에서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참고 삽니다. 그런데 윗집 발망치에 밤 11시 넘어서도 안마기 같은 둥둥둥둥 소리. 그리고 아침 6시반에 울리는 진동소리. 안끄는건지 못일어나는건지 한시간 반복되는 진동소리에 아침마다 잠 깨기 일수에 윗집에 올라갔었는데 현관문에 층간소음 안심존? 스티커가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싶어 일단 내려와서 검색해보니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시공하고 부착하는 스티커더라구요. 아랫집을 생각해서 돈 주고 시공했을텐데 오히려 매트를 시공해서 아래집에 아무 소리가 안날거라고 생각하고 사시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걸 말을 해줘야할지… 고민됩니다.
매트 깔고도 시끄러운 윗집
아파트에서 살다가 다른 아파트로 이사 왔습니다.
공동주택에서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참고 삽니다.
그런데 윗집 발망치에 밤 11시 넘어서도 안마기 같은 둥둥둥둥 소리. 그리고 아침 6시반에 울리는 진동소리. 안끄는건지 못일어나는건지 한시간 반복되는 진동소리에 아침마다 잠 깨기 일수에 윗집에 올라갔었는데
현관문에 층간소음 안심존? 스티커가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싶어 일단 내려와서 검색해보니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시공하고 부착하는 스티커더라구요.
아랫집을 생각해서 돈 주고 시공했을텐데
오히려 매트를 시공해서 아래집에 아무 소리가 안날거라고 생각하고 사시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걸 말을 해줘야할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