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 날 술에 잔뜩 취해 저희 집에 찾아와 잠들었어요. 다음 날 술에서 깼는데도 어떻게 왔는 지 기억조차 못 했어요. 그런데, 흰색 뽀글이 점퍼 겨드랑이 안쪽에 립스틱자국을 묻혀왔어요. 같이 일하는 형이 그만두는 자리라 아는 누나와 여동생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립스틱 묻힌 자리가 애매하다고 했지만, 남친은 아니라네요. 님들이 좀 봐주세요. 제가 괜한 오해하는 건가요? 11
바람 아닌가요?
다음 날 술에서 깼는데도 어떻게 왔는 지 기억조차 못 했어요.
그런데, 흰색 뽀글이 점퍼 겨드랑이 안쪽에 립스틱자국을 묻혀왔어요. 같이 일하는 형이 그만두는 자리라 아는 누나와 여동생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립스틱 묻힌 자리가 애매하다고 했지만, 남친은 아니라네요.
님들이 좀 봐주세요. 제가 괜한 오해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