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도 아 쟨 일부러 혼자 다니는구나 할듯
반대로 사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매번 하하... 웃으면서 말 얼버무리고 말끝 흐리고 이러는 사람들.. 솔직히 대화 몇 마디만 나눠봐도 티나잖아ㅋㅋㅋㅋ 아 얘 딱 어떤 느낌인지 감온다 하는...
왜 인싸들은 떡진 머리에 츄리닝 입고 와도 찐따 취급받진 않잖음
딱 이런 말투ㅋㅋㅋㅋ
진짜 화법이 사람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음
Best말잘하는게 젤어려운데 이것만 하면 된다고하네,,,
Bestㅇㄱㄹㅇ... 아무리 찐따같이 생겨도 말했을때 ㄱㅊ으면 아 그냥 외모에 관심이 없구나 싶은데 개예뻐도 버벅거리고 이상한거 뇌절하면 찐따같음..
Best그것보다 안씻는 애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음. 기름지고 냄새나는데 부모는 관심도 없나봄
Best__ 다 나네
Best애들 너무 곱게 키워도 안돼, 성깔좀 있게 키워야지. ㅋㅋ
추·반말투가 찐따같아도 친구있으면 찐따 아님ㅋㅋ 불안장애인걸 오쪼라고
ㅏ
말 찐따
.
아셨죠 안철수씨...? 아무리 똑똑하고 부자라도 말을 그렇게 하시면 ㅠ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
안타까워서 댓글담. 영어 공부할 때 쉐도우리딩이란 방법이 있음. 듣고 그대로 억양 발음 속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스피킹이 되는 건데, 모국어도 연습이 필요할 수 있음. 연예인이든 아나운서든 워너비 한 명 골라서 쉐도잉 하다보면 진짜 금방 고쳐짐. 말투도 발음도 충분히 교정가능함. 그리고 머리에 든게 입으로 나온다고 아무리 말투 발음 좋아도 뇌없는 소리 하고 다니면 인간관계 지속성이 떨어짐. 평소에 책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읽고 매일 서너문장이라도 일기로 생각 정리하는 습관 들이면 몇 달 안에 좋아짐
나도 약간 특정 상황에선 말 잘하는데 자신 없는 상황 나오면 개뚝딱대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함 알바할 때 ㅈㄴ 절감함 손님들한테 친절하게 잘 말하다가 컴플레인 들어오면 대답 제대로 못하고 사장님한테도 이상하게 전달하고 ㅠㅠ 그리고 혼잣말 개많이 함 ㅋㅋ... 어른들 어케 그렇게 잘 말하는건지 모르겠
ㄹㅇㅋㅋㅋㅋ
예시에 나온 성격 그대로인데 고등학교 때 1년동안 따돌림 당하면서 입을 닫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말도 잘 안하게 되면서 지금까지도 잘 안 고쳐짐... 고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
걍 자신감만 있으면 됨.. 목소리나 말투가 어떻든.. 말하는 내용만 안 이상하고 자신감 있으면 되지 않나?
목소리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중에 목소리 독특한 애가 2명 있음 한명은 내가 친해지기 전부터 이상한 소문 돌았는데 남자 후리고 다닐려고 목소리 꾸며내는거다 내숭이다 이런 걸로 욕먹고>실제로 얘는 남친이랑 둘이서만 그냥 조용히 다니는 애임 내가 알기론 남한테 피해주고 다니는 애 절대 아니었음 다른 한명은 남자애들한테 얼굴 별로인데 목소리만 귀여운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식으로 욕을 먹음 얘도 딱히 남한테 피해 주고 다니는거 아니고 그냥 자기 할일 하는애임 목소리 톤 자체는 그냥 타고 나는거고ㅜ본인이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인데 그거 가지고 욕 먹는게 매번 너무 안타까웠음 둘다 친구 되니까 진짜 정말 좋은 애들인데 목소리 특이하다는것 자체로 선입견 때문에 욕 처먹는게 볼때마다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