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5살인데 기분 조카 나빠 ㅅㅂ 학원 7명중에 나혼자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나보다 한살 어리고 다른학굔데 쌤한테 설명듣고 일어나서 자리가는데 걔네가 내뒤로 줄서있었단말이야 근데 내가 일어난 의자에다가 손 대고 막 비비다가 마스크내리고 그 손 자가 코에대고 아 찌린내랑 똥내나 이러는거임ㅅㅂ 그 뒤에 친구들은 ㅈㄴ빠게고 있고.....아무래도 나 혼자 여자다 보니까 이런거말고도 좀 기분나쁜적도 있거든 근데 말하기 애매해서 그냥 참고 넘어간것도많은데 이건 조카 기분나쁨...우리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난 아빠랑사는데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 성격상 학원 다 뒤집어엎어서 나 동네에서 살기 힘들어질까봐 말안함 그리고 학원선생한테 말하는것도 민망하기도 하고 증거 있냐고하면 또 증거는 없을거고 ㅈ같음..
학원남자애들이 내의자 냄새맡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