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남사친한테 화 안내고 잘대해 줬어 근데 갑자기 말투가 둥글해지면서 친근하고 다정하게 바꿨거든요? 근데 어제 저희 집에와서 담배 같이 피는데 담배 피는게 서로달라서 제가 남사친이 피는게 궁금해서 한입만! 이랬는데 피던걸 주는거에요 근데 제 손으로 피라고 주는게 아니라 자기 손으로 피라고 해주면서 "펴" 이래서 좀 설렜는데 피는중에 좀 독해서 콜록 거렸는데 눈에 들어가서 아 눈 이랬는데 괜찮아? 이러면서 눈 봐주고 하는 말이 다음에 니가 한입 했을 때는 눈 가려주고 줘야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남사친이 밥 아직 안 먹었으면 같이 먹을래?라고 해서 그래 라고 하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카레를 먹다가 제가 당근이 있어서 "아 당근 매우 싫어"라고 말했는데 그럼 버리지 말고 나한테 덜어라는 거예요 그것도 좀 고마웠는데 자꾸 잘해주고 좀 설레게? 하니깐 마음이 가고 아까도 제가 휴대폰 하면서 sns 보는데 뭐 봐? 이러면서 옆에 붙어서 마리 맡데고 여러분은 어떤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만 저한테 호감 있는거 같나요?
동갑 남사친한테 호감이 생겼옹ㅅ
내가 요즘 남사친한테 화 안내고 잘대해 줬어 근데 갑자기 말투가 둥글해지면서 친근하고 다정하게 바꿨거든요? 근데 어제 저희 집에와서 담배 같이 피는데 담배 피는게 서로달라서 제가 남사친이 피는게 궁금해서 한입만! 이랬는데 피던걸 주는거에요 근데 제 손으로 피라고 주는게 아니라 자기 손으로 피라고 해주면서 "펴" 이래서 좀 설렜는데 피는중에 좀 독해서 콜록 거렸는데 눈에 들어가서 아 눈 이랬는데 괜찮아? 이러면서 눈 봐주고 하는 말이 다음에 니가 한입 했을 때는 눈 가려주고 줘야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남사친이 밥 아직 안 먹었으면 같이 먹을래?라고 해서 그래 라고 하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카레를 먹다가 제가 당근이 있어서 "아 당근 매우 싫어"라고 말했는데 그럼 버리지 말고 나한테 덜어라는 거예요 그것도 좀 고마웠는데 자꾸 잘해주고 좀 설레게? 하니깐 마음이 가고 아까도 제가 휴대폰 하면서 sns 보는데 뭐 봐? 이러면서 옆에 붙어서 마리 맡데고 여러분은 어떤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만 저한테 호감 있는거 같나요?
오타
마리-머리
매우-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