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몸평 얼평 함

쓰니2022.03.21
조회212

나 평소에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음 근데 내가 맨날 그 소리하면 니가 이런애들반에 있어서 이쁜거지 라고 하면서 절대 인정 안 함 한 번도 나 이쁘다고 안 해줌 나한테 좋은 소리 한 번을 안 해주고 이것 때문에 내가 개빡쳐서 울면서 방 들어갔는데 나한테 사과 일 절 안 함 걍 내가 빡쳐하니까 뭐 나 때문에지 이러면서 짜증내면서 나가고 오늘 내가 속눈썸 펌 했다고 잘 됐지 하면서 보여줬는데 그게 뭐냐고 이상하다고 함 글고 내 몸평 자꾸 함 니 운동은 하냐? 이러면서 17살인 나한테 자꾸 니는 너무 말랐다고 좀 쪄야 한다고 불륨이 없다고 하면서 이 소리를 만나는 날마다 맨날 함 개빡쳐서 뭐라뭐라하면 장난치면서 넘어감 난 진짜 개빡치고 아빠가 이럴때마다 자존감 뚝뚝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