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데리고 놀다가 버리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진지하니까 당황스러워서 발을 빼는거니?
나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않고 뭐하자는건데?
내가 쥐죽은듯이 네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 사람이니?
네가 원하는 거 다 해줬잖아. 왜 나를 이렇게 대하니?
화를 내도 침묵, 헤어지자고 하면 "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거야." , 안부인사를 해도 침묵. 만나자고하면 시간없다 소리..
차라리 그냥 내가 싫어졌다, 싫증났다, 다른여자가 생겼다 말을 하라고!!!! 왜 내 말에 계속 대답도 안하다가 너 땡길때 한번씩 연락하는건데?
내가 얼마나 힘든지 네눈에 안 보이니까 더하지? 아니 관심조차없지?
내 가슴에 피눈물 나게하면 너는 더한 고통을 겪게될거야.
나를 다치게 하고싶지 않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해놓고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너는 나에게 지울수없는 상처를 주었다.
이렇게 방치할거면 차라리 그냥 가버려. 너는 반드시 후회할거야. 나처럼 너에게 헌신적인 여자는 다시는 만날수 없을거야. 내가 고통받고있는만큼 너도 언젠가는 나의 소중함을 깨닫고 뼈저리게 후회하길 바란다.
왜 그래 도대체
나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않고 뭐하자는건데?
내가 쥐죽은듯이 네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 사람이니?
네가 원하는 거 다 해줬잖아. 왜 나를 이렇게 대하니?
화를 내도 침묵, 헤어지자고 하면 "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거야." , 안부인사를 해도 침묵. 만나자고하면 시간없다 소리..
차라리 그냥 내가 싫어졌다, 싫증났다, 다른여자가 생겼다 말을 하라고!!!! 왜 내 말에 계속 대답도 안하다가 너 땡길때 한번씩 연락하는건데?
내가 얼마나 힘든지 네눈에 안 보이니까 더하지? 아니 관심조차없지?
내 가슴에 피눈물 나게하면 너는 더한 고통을 겪게될거야.
나를 다치게 하고싶지 않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해놓고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너는 나에게 지울수없는 상처를 주었다.
이렇게 방치할거면 차라리 그냥 가버려. 너는 반드시 후회할거야. 나처럼 너에게 헌신적인 여자는 다시는 만날수 없을거야. 내가 고통받고있는만큼 너도 언젠가는 나의 소중함을 깨닫고 뼈저리게 후회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