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ㅈㄴ 잘우는데 맨날 우는걸로 혼나서 몇년전부터 소리죽여 울엇음 이게 점점 횟수가 많아지다보니까 소리내서 우는법을 까먹음 .. 오늘 엄마아빠 싸우길래 방에서 소리 죽여서 울고잇는데 엄마들어와서 나 발견함 왜 소리 죽여서 우녜 맘아프게 그래서 내가 소리내서 우는 걸 까먹엇다고 하는 순간 소리내서 울음 걍 지금까지 누가 발견해줄때까지 기다렷나봐6
진짜 오늘 역대급으로 슬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