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미크론, 코로나 걸린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가지면,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몸의 회복이 더뎌져요. 면역력이라는 것은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이 편안할 때 제대로 발휘가 되거든요.
솔직히 PCR 검사를 해서, 오미크론 코로나19 감기 독감, 따로 구분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냥 기존의 일반 감기 걸렸던 사람도 의사들은 '오미크론 걸렸다' 식으로 처방을 내리고, 독한 약을 처방하곤 해요. 그런데 병원에서 그런 식으로 PCR 검사 자주 받고, 독한 약을 처방받고 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그러니, 오미크론이니 코로나19, 같은 이름 때문에 불안감을 갖지 마시고,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자주 앓아왔던 '감기, 독감' 걸렸다 생각하시고 마음편히 가지세요. 코로나19도 건강한 성인 99.9%는 별 의학적 처방없이도, 1~2주면 자연회복된다는 통게가 있어요. 오미크론은 그보다 더 약하니까, 며칠 안정을 취하면 회복되실꺼에요.
몇 가지 도움이 될 내용을 적어드릴게요.
메가도스 비타민C 1알 당 1000mg 들어있어요. 코로나 혹은 감기 증상시에는 이것을 하루 6~12알 가량 먹어도 돼요. 깨어있는 시간 중에 한 번에 1~2알씩, 2시간 마다 복용하세요.
웹이나 의사들은 비타민씨를 아무리 복용해도 어느 한도 이상 섭취되면 배출되어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어요. 코로나 증상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 많은 양, 자주 섭취하면 혈중 비타민씨 농도가 일정량 유지되며 면역력을 활성화시켜줘요. 칠십 넘은 박찬종 씨도 코로나19 걸렸었는데 이런 식으로 비타민 C를 복용하니 5일만에 완치되었다더라구요. 이 방법은 이왕재 교수님이라고 세계적 석학인 서울대 교수가 전하는 방법이에요^^
*혹여 비타민 C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양을 서서히 늘려가세요. 1일 '3알- 6알- 9알' 식으로요. 장기복용시에 부작용이 있다는 내용은 본 적이 없지만, 장기 복용 여부는 추후 고려하세요. 일단 단기적으로는 비타민C 충분한 섭취가 면역력 활성화를 통해 감기 기운을 약화시켜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그외 간단한 방법으로는 마트에서 현미녹차 큰 용량으로 사서, 하루 3잔 가량 마시세요. 현미녹차가 별거 아닌 흔한 차로 보이지만, 실은 상당히 좋은 차에요. 구운 현미 성분, 녹차는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거든요^^ 다만, 오후 7시 이후에는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시구요.
그리고 알려드린 소금식초족욕, 그것을 수면 전 3시간 전에 하게 하시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기상 후, 아침 식사 하시고 1~2시간 지나서 하셔도 좋아요. 오전 시간을 족욕으로 시작하면 몸이 한결 가뿐해요. 족용 후에는 미지근한 보리차 드시면 좋아요.
코로나 증상에 도움이 되는 차는 앞서 말한 현미녹차, 보리차에요. 이것을 미지근하게 자주 마시세요. 아주 평범한 차지만 이 두 차가 건강, 해독에는 제일 좋은 차들 이에요. 감기 중에는 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게 중요해요.
그외, 찌게나 국 중에서는 콩나물국, 청국장 등도 좋아요. 강황을 얼마간 넣은 카레도 좋구요. 카레에 후추가루를 약간 넣어서 먹으면 강황의 효과가 더욱 커져요.
몸에 기분 좋을 정도의 온기를 느끼게 하는 약간 얼큰한 느낌의 찌게, 국을 먹으면 몸을 덥혀주면서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가게서 대용량 자일리톨 껌을 사셔서 자주 씹는 것도 좋아요.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감소하면서 면역력도 회복되고, 저작 운동을 하면 뇌혈류량이 원활해져 기분도 좋아지거든요.
가능하면 해열제는 피하시는게 좋아요. 어쩌다 한 번 먹는 것은 상관없지만 자주 복용하면 큰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해열제 습관적으로 복용해서 혈액암 걸린 사람을 봤거든요.
식후에는, 마스크를 벗고 사람 없는 조용한 곳으로 산책도 20~30분 가량 하는게 좋아요. 방에서 요가자세 중 몇 가지 하시면서 몸을 푸시는 것도 좋구요. 코로나 걸렸다고 방에만 있으면 머리도 띵해지고, 밤에 잠이 안 올 수 있으니까요. 치료에 있어서는 숙면을 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감기 기운 있을 때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느낌이 드는 것은 혈관이 수축되고 산소포화도가 낮아서입니다. 이럴 때는 마스크를 벗고,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있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외는 가능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 자체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고, 마스크 장시간 착용은 뇌는 물론 체내 전반의 산소 포화도를 저하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사용을 가능한 멀리하세요. 그런데서 나오는 전자파, 블루라이트가 숙면을 방해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오미크론이니 온갖 이름을 갖다 붙이지만, 그저 이전부터 우리가 앓았던 감기일 뿐이에요. 그냥 앞서 말한 것들 실천하시고, 며칠 푹 쉬고 잠 잘자고 하면, 기저질환 없는 사람들은 일주일 전후로 완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러니, 코로나에 걸렸다 하는 생각으로 가족분들이 불안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질병에 대한 걱정, 불안이 교감신경계을 흥분하게 해서 면역력을 약화시키거든요. 그냥 감기 걸렸다 생각하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저절로 낫는 거에요^^
가족들 건강 때문에 조금 걱정되시겠지만 마음편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며칠 안정 취하면 곧 회복될테니까요.
펌]오미코른, 코로나, 감기, 독감 증상시 도움이 되는 조언
내가 오미크론, 코로나 걸린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가지면,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몸의 회복이 더뎌져요. 면역력이라는 것은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이 편안할 때 제대로 발휘가 되거든요.
솔직히 PCR 검사를 해서, 오미크론 코로나19 감기 독감, 따로 구분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냥 기존의 일반 감기 걸렸던 사람도 의사들은 '오미크론 걸렸다' 식으로 처방을 내리고, 독한 약을 처방하곤 해요. 그런데 병원에서 그런 식으로 PCR 검사 자주 받고, 독한 약을 처방받고 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그러니, 오미크론이니 코로나19, 같은 이름 때문에 불안감을 갖지 마시고,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자주 앓아왔던 '감기, 독감' 걸렸다 생각하시고 마음편히 가지세요. 코로나19도 건강한 성인 99.9%는 별 의학적 처방없이도, 1~2주면 자연회복된다는 통게가 있어요. 오미크론은 그보다 더 약하니까, 며칠 안정을 취하면 회복되실꺼에요.
몇 가지 도움이 될 내용을 적어드릴게요.
메가도스 비타민C 1알 당 1000mg 들어있어요. 코로나 혹은 감기 증상시에는 이것을 하루 6~12알 가량 먹어도 돼요. 깨어있는 시간 중에 한 번에 1~2알씩, 2시간 마다 복용하세요.
웹이나 의사들은 비타민씨를 아무리 복용해도 어느 한도 이상 섭취되면 배출되어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어요. 코로나 증상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 많은 양, 자주 섭취하면 혈중 비타민씨 농도가 일정량 유지되며 면역력을 활성화시켜줘요. 칠십 넘은 박찬종 씨도 코로나19 걸렸었는데 이런 식으로 비타민 C를 복용하니 5일만에 완치되었다더라구요. 이 방법은 이왕재 교수님이라고 세계적 석학인 서울대 교수가 전하는 방법이에요^^
*혹여 비타민 C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양을 서서히 늘려가세요. 1일 '3알- 6알- 9알' 식으로요. 장기복용시에 부작용이 있다는 내용은 본 적이 없지만, 장기 복용 여부는 추후 고려하세요. 일단 단기적으로는 비타민C 충분한 섭취가 면역력 활성화를 통해 감기 기운을 약화시켜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그외 간단한 방법으로는 마트에서 현미녹차 큰 용량으로 사서, 하루 3잔 가량 마시세요. 현미녹차가 별거 아닌 흔한 차로 보이지만, 실은 상당히 좋은 차에요. 구운 현미 성분, 녹차는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거든요^^ 다만, 오후 7시 이후에는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시구요.
그리고 알려드린 소금식초족욕, 그것을 수면 전 3시간 전에 하게 하시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기상 후, 아침 식사 하시고 1~2시간 지나서 하셔도 좋아요. 오전 시간을 족욕으로 시작하면 몸이 한결 가뿐해요. 족용 후에는 미지근한 보리차 드시면 좋아요.
코로나 증상에 도움이 되는 차는 앞서 말한 현미녹차, 보리차에요. 이것을 미지근하게 자주 마시세요. 아주 평범한 차지만 이 두 차가 건강, 해독에는 제일 좋은 차들 이에요. 감기 중에는 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게 중요해요.
그외, 찌게나 국 중에서는 콩나물국, 청국장 등도 좋아요. 강황을 얼마간 넣은 카레도 좋구요. 카레에 후추가루를 약간 넣어서 먹으면 강황의 효과가 더욱 커져요.
몸에 기분 좋을 정도의 온기를 느끼게 하는 약간 얼큰한 느낌의 찌게, 국을 먹으면 몸을 덥혀주면서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가게서 대용량 자일리톨 껌을 사셔서 자주 씹는 것도 좋아요.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감소하면서 면역력도 회복되고, 저작 운동을 하면 뇌혈류량이 원활해져 기분도 좋아지거든요.
가능하면 해열제는 피하시는게 좋아요. 어쩌다 한 번 먹는 것은 상관없지만 자주 복용하면 큰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해열제 습관적으로 복용해서 혈액암 걸린 사람을 봤거든요.
식후에는, 마스크를 벗고 사람 없는 조용한 곳으로 산책도 20~30분 가량 하는게 좋아요. 방에서 요가자세 중 몇 가지 하시면서 몸을 푸시는 것도 좋구요. 코로나 걸렸다고 방에만 있으면 머리도 띵해지고, 밤에 잠이 안 올 수 있으니까요. 치료에 있어서는 숙면을 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감기 기운 있을 때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느낌이 드는 것은 혈관이 수축되고 산소포화도가 낮아서입니다. 이럴 때는 마스크를 벗고,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있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외는 가능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 자체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고, 마스크 장시간 착용은 뇌는 물론 체내 전반의 산소 포화도를 저하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사용을 가능한 멀리하세요. 그런데서 나오는 전자파, 블루라이트가 숙면을 방해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오미크론이니 온갖 이름을 갖다 붙이지만, 그저 이전부터 우리가 앓았던 감기일 뿐이에요. 그냥 앞서 말한 것들 실천하시고, 며칠 푹 쉬고 잠 잘자고 하면, 기저질환 없는 사람들은 일주일 전후로 완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러니, 코로나에 걸렸다 하는 생각으로 가족분들이 불안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질병에 대한 걱정, 불안이 교감신경계을 흥분하게 해서 면역력을 약화시키거든요. 그냥 감기 걸렸다 생각하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저절로 낫는 거에요^^
가족들 건강 때문에 조금 걱정되시겠지만 마음편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며칠 안정 취하면 곧 회복될테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5BbGEb68M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