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 높다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들4

ㅇㅇ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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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집>



숨이 턱 막힌다. 입은 떡 벌어진다. 

경이로운 집을 찾아 떠나는 두 번째 세계 여행. 

건축가 피어스 테일러와 배우 캐럴라인 쿠엔틴이 뽑은 베스트 하우스는 어디일까?















 






<비욘세의 홈커밍>



비욘세의 2018 코첼라 페스티벌!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그녀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 

섬세하게 준비된 완벽한 공연을 통해, 음악을 넘어 문화를 창조하는 그녀를 만난다.















 






<트래비스 스콧: 날 수 있어>



그래미 후보에 오른 앨범 ‘애스트로월드’ 

그 앨범을 만들면서 트래비스 스콧은 숱한 풍파와 희열을 겪었다. 

정점에 이르기까지, 그의 은밀한 나날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킬러 인사이드: 아론 에르난데스는 왜 괴물이 되었나?>



타고난 재능으로 성공을 얻었다. 

그를 둘러싼 이들에게 사랑도 받았다. 

하지만 결국 살인자가 되었다. 


스타 풋볼 선수 아론 에르난데스. 

그의 진실을 파헤치는 다큐시리즈
















 






<누가 어린 그레고리를 죽였는가?>



누가 4살 소년을 강에 던져 살해했는가. 

이후 피해자 부모에게 섬뜩한 편지를 보낸 살해범. 

광기에 찬 건 범인만이 아니었다. 

게다가 진실을 향한 여정은 또 다른 희생자를 부른다.














 





<프린세스 다이애나>



짧은 생을 마감한 다이애나 비의 화려한 삶과 

그 이면에 가려진 개인적 고뇌를 남동생과 측근 인물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성역의 범죄>



스페인 가톨릭교회 내에서 자행된 아동 성범죄가 하나둘 밝혀진다. 

생존자와 성직자, 언론인들이 들려주는 충격적인 사실들. 

진정한 정의와 치유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산호초를 따라서>



죽어가는 산호초를 기록하는 사람들. 

전 세계의 다이버와 과학자, 포토그래퍼들이 모여 거대한 수중 캠페인을 만들어간다. 

생명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매들린 매캔 실종 사건>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던 세 살배기 여자아이가 사라졌다. 

소녀의 이름은 매들린 매캔. 

누가, 왜 매들린을 데려간 것일까?

 아직도 미제로 남은 사건의 전모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