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자입니다. 결혼해서 자녀 2 있구요.
부모님은 제가 4세에 이혼하셨아요. 엄마가 원했던 이혼이엿고 아빠는 당한 입장이였죠. 엄마 아빠 입장 차이는 있었지만 저는 기억도 못할 뿐더러 들어보면 둘다 잘못했다고 생각듭니다.
저는 엄마랑 살고있었는데 아빠가 어느날 저를 말도없이 데리고 갔고 엄마는아빠의 무자비한 행동때문에 너무 힘들었대요.
아빠는 저를 어릴적부터 예뻐하긴했어요. 딸바보 스타일이지만 기분에따라 엄청 화를 냈죠.
특히 제가 어릴적부터 엄마 ㅆ욕을 해댔습니다. 저한테도 엄마는 자식보다 자기가 중요한 이기적이고 엄마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매일 분노에 차 이야기했죠. 아빠는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할때도 화내고 난리가났었죠. 엄마는 매일 자기랑 살자고 오라고 했어요. 아빠가 절대 보내주지 않았구요. 엄마는 제가 초 1에 외국인과 재혼했고요. (불륜아님) 아빠는 초 6에 우리집에 가정부로 오시던 분과 재혼했습니다. 그분은 사별하고 아들 1명 나보다 2살많은 오빠가지고 있었죠. 저는 예기치 못한 아빠재혼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고 새엄마도 저를 은근 구박했죠. 아빠에게 엄마에게 가고싶다고 말했고 저는 중3에 엄마에게 오게되어 외국인 양아버지와 살게됐어요.
와서는 엄마에게 적개심이 가득했고 엄마는 저를 오래동안 기다렸었지만 막상 살게되니 매일 같이 싸우고 전쟁이였죠.
엄마가 학비를 책임지고 용돈은 아빠에게 받는걸로 되있었지만 아빠 사업이 기울게됐고 아빠기 안쓰러웠던 저는 제 용돈 안줘도 된다고 해서 아빠가 안주었고 엄마에게 말하지못했던 저는 잘것만 있었지 거지같이 지냈었어요. 중간중간 견디지못해 다시 가고싶다고 이야기 할때마다 이런 의견 저런의견을 내며 절대 오시즈못하게 핬죠. 저는 포기하고 여기서 열심히 노력하여 그럭저럭 잘 성장하고 운좋게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학비 언나부담. 학자금대출. 결혼때도 받은거 결혼식비용 500만원. 아빠네도 엄마네도 생일 큰 명절 정도 소소한 용돈선물드리며 지내고요. 그런데 아빠 새엄마가 결혼할때 쯤부터 이제는 한국에 살아야한다. 누구집 딸들은 어떻게 한다 외국에 있는 자식은 없는 자식이다 를 시전하기 시작하고 나는 뭔가 내가 나쁜딸인거같은 이기적인 딸인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초반에 힘들다며 큰 돈을 요구 했고 큰돈을 드리니 아주 기뻐하시며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니 왠지 내 안에 억눌러왔던 울분이 터져오네요. 힘 하나 들이지 않고 키웠으면서 이제 다 컸다고 자기딸이라고 주장하는 거같구요. 엄마와 양아버지 욕만하고 일절 고마워하지않는 모습이 이해되지않아요.새엄마 같잨게 계모노릇하는것도 나도 모자라 내 자냐들 남편에게까지 영향주는거 용납이 안되구요. 여러번 내 마음 대화시도 해봤지만 깜짝놀래고 몰랐다 미안하다 하시다가 제 마음이 진정되지않으니 미안하다 한마디면 됐지 어떻게 하라고 하다 이제 패륜이래요. 대화도 안통하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가 힘이 들어요. 기분따라 매번 누군가를 심하게 비판합니다. 다혈질의 혈기가 아직도 가시지않네요. 그래도 연끊으면 과연 내마음이 편할지 모르겠네요. 아빠가 날 사랑하긴 하는데. 아빠의 캐릭터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부모와 연끊고 마음 편하고 싶어요.
부모님은 제가 4세에 이혼하셨아요. 엄마가 원했던 이혼이엿고 아빠는 당한 입장이였죠. 엄마 아빠 입장 차이는 있었지만 저는 기억도 못할 뿐더러 들어보면 둘다 잘못했다고 생각듭니다.
저는 엄마랑 살고있었는데 아빠가 어느날 저를 말도없이 데리고 갔고 엄마는아빠의 무자비한 행동때문에 너무 힘들었대요.
아빠는 저를 어릴적부터 예뻐하긴했어요. 딸바보 스타일이지만 기분에따라 엄청 화를 냈죠.
특히 제가 어릴적부터 엄마 ㅆ욕을 해댔습니다. 저한테도 엄마는 자식보다 자기가 중요한 이기적이고 엄마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매일 분노에 차 이야기했죠. 아빠는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할때도 화내고 난리가났었죠. 엄마는 매일 자기랑 살자고 오라고 했어요. 아빠가 절대 보내주지 않았구요. 엄마는 제가 초 1에 외국인과 재혼했고요. (불륜아님) 아빠는 초 6에 우리집에 가정부로 오시던 분과 재혼했습니다. 그분은 사별하고 아들 1명 나보다 2살많은 오빠가지고 있었죠. 저는 예기치 못한 아빠재혼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고 새엄마도 저를 은근 구박했죠. 아빠에게 엄마에게 가고싶다고 말했고 저는 중3에 엄마에게 오게되어 외국인 양아버지와 살게됐어요.
와서는 엄마에게 적개심이 가득했고 엄마는 저를 오래동안 기다렸었지만 막상 살게되니 매일 같이 싸우고 전쟁이였죠.
엄마가 학비를 책임지고 용돈은 아빠에게 받는걸로 되있었지만 아빠 사업이 기울게됐고 아빠기 안쓰러웠던 저는 제 용돈 안줘도 된다고 해서 아빠가 안주었고 엄마에게 말하지못했던 저는 잘것만 있었지 거지같이 지냈었어요. 중간중간 견디지못해 다시 가고싶다고 이야기 할때마다 이런 의견 저런의견을 내며 절대 오시즈못하게 핬죠. 저는 포기하고 여기서 열심히 노력하여 그럭저럭 잘 성장하고 운좋게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학비 언나부담. 학자금대출. 결혼때도 받은거 결혼식비용 500만원. 아빠네도 엄마네도 생일 큰 명절 정도 소소한 용돈선물드리며 지내고요. 그런데 아빠 새엄마가 결혼할때 쯤부터 이제는 한국에 살아야한다. 누구집 딸들은 어떻게 한다 외국에 있는 자식은 없는 자식이다 를 시전하기 시작하고 나는 뭔가 내가 나쁜딸인거같은 이기적인 딸인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초반에 힘들다며 큰 돈을 요구 했고 큰돈을 드리니 아주 기뻐하시며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니 왠지 내 안에 억눌러왔던 울분이 터져오네요. 힘 하나 들이지 않고 키웠으면서 이제 다 컸다고 자기딸이라고 주장하는 거같구요. 엄마와 양아버지 욕만하고 일절 고마워하지않는 모습이 이해되지않아요.새엄마 같잨게 계모노릇하는것도 나도 모자라 내 자냐들 남편에게까지 영향주는거 용납이 안되구요. 여러번 내 마음 대화시도 해봤지만 깜짝놀래고 몰랐다 미안하다 하시다가 제 마음이 진정되지않으니 미안하다 한마디면 됐지 어떻게 하라고 하다 이제 패륜이래요. 대화도 안통하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가 힘이 들어요. 기분따라 매번 누군가를 심하게 비판합니다. 다혈질의 혈기가 아직도 가시지않네요. 그래도 연끊으면 과연 내마음이 편할지 모르겠네요. 아빠가 날 사랑하긴 하는데. 아빠의 캐릭터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