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쓰니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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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사람이라면  자기들이고통스럽게죽인사람에게  사과라도해야하는거아닌가요??             요양병원이라는곳에서  88세되신엄마를  노인에게 치명적인 고관절골절 발목골절 저혈당쇼크등으로  반송장을만들어놓고  지들할일하는라  꽁꽁묶어서 등에는욕창 팔목은너무세게묶어 손이검게변해 괴사직전  이렇게고통속에서8년가까이 생고생을시키고 돌아가시게했어요  이런일이있을때마다  최선을다해 자기들이돌보겠다하여 믿었는데 코로나로 면회가되지않는동안 너무심해져서돌아가셨어요  사과라도하라하니 경찰불러쫒아내더군요 . 사람같지않더라구요   다른환자에게도  머리가깨지는것도봤고  보호사가 때리는경우도있었어요  제가 다 봤구요  이런곳이병원이라할수있는지  포항에서 꽤 잘나가는 포항대련에있는ㅇㅇ요양병원이구요  재단이라 두군데나하더라구요 이딴식으로  너무 어이없고 구억질납니다  널리퍼트려주세요  이런병원에서 환자보지못하도록요  정말 돈없고 빽없으니 더럽고치사합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한달이 다되가는데  아직마지막모습이 생생해 잠도잘잘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