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뚜들겨패서 사람 만들어놨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세 살 차인데 걔 6살 때였나 ㄹㅇ 레전드였던 것 같음 진짜... 애새끼가 툭하면 엄마한테 시비 걸고 엄마 머리 잡아댕기고 아빠 발로 차고 ㅈㄹ해서 엄마 아빠 없을 때 내가 방 문 잠궈놓고 개패듯이 팸 ㄹㅇ 니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겁 줌.. 딘딘 누나들이 네모의 꿈 틀어놓고 딘딘 개팼다는 것처럼 ㅋ ㅋ ㅋ ㅋ 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나랑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나도 5살 땐 ㅈㄴ 공주노릇했음 대신 나는 정신을 일찍 차렸지만 동생은 안 그래 보여서 개패줌
다행히 지금은 사이 조음 가끔씩 동생이랑 금쪽이 보면서 누나가 그때 나 안 팼으면 나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나왔겠다 이런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