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내 동생도 이지현 아들 같았는데 내가

ㅇㅇ2022.03.21
조회298,698
(추가) 동생을 팬다는 게 어떻게 때리는 건지 물어보는 댓글 많넹 일단 나 6학년 동생 3학년 때까지는 열심히 때려 줬음 나도 잼민이였어서 내가 암만 세게 때려봤자 그렇게 아프거나 하진 않았을 거고 이건 답댓으로 써준 내용인데, 맞으면 큰일나는 부위는 (급소나 얼굴 등) 피해서 때렸음 ㅎ 맞아도 덜 아픈 다리를 차거나 넘어뜨려서 등짝을 때리거나... 지금 생각하면 아프라고 때린 것보다 공포 분위기 조성한 게 큰 듯?? 그리고 동생이 엄마 머리를 잡아 댕긴 날에는 나도 동생 머리 잡아 댕기고, 아빠 발로 찬 날에는 나도 발로 똑같이 차줌. 막 때린 게 아니라 니가 왜 나한테 쳐맞고 있는건지 고지하면서 때렸어 ㅋㅋㅋㅋ 그리고 본문에는 엄마 머리 잡아 당기고 아빠 발로 찬 것만 써놨지만 엄마 아빠를 야 니 너 이렇게 부르는 건 기본이고 걍 지 맘에 안 들면 때리고 악쓰고 마트에서 원하는 거 사줄 때까지 데굴데굴 구르고 끝까지 안 사 주면 진열대 엎어버리던 최강민폐잼민이였음... ㄹㅇ 그때 방송 출연했으면 우리 가족은 매일같이 실검에 올랐을 거임 ㅎ 암튼 지금은 사람됐고 동생은 지금 중3인데 요즘 화도 안 내고 무탈한 사춘기를 겪는 중임 우리 엄마아빠도 내가 동생 때리는 거 알고나서 (초6 때 들켰엉) 왜 때리는지 물어봐 줬고, 엄마 아빠가 동생한테 괴롭힘 당하는 거 짜증나서 내가 대신 팼다고 함 ㅅㅂ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 아빠도 그때부터 제대로 동생 엄하게 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동생이 기강이 아주 잘 잡혀 있음



개뚜들겨패서 사람 만들어놨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세 살 차인데 걔 6살 때였나 ㄹㅇ 레전드였던 것 같음 진짜... 애새끼가 툭하면 엄마한테 시비 걸고 엄마 머리 잡아댕기고 아빠 발로 차고 ㅈㄹ해서 엄마 아빠 없을 때 내가 방 문 잠궈놓고 개패듯이 팸 ㄹㅇ 니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겁 줌.. 딘딘 누나들이 네모의 꿈 틀어놓고 딘딘 개팼다는 것처럼 ㅋ ㅋ ㅋ ㅋ 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나랑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나도 5살 땐 ㅈㄴ 공주노릇했음 대신 나는 정신을 일찍 차렸지만 동생은 안 그래 보여서 개패줌
다행히 지금은 사이 조음 가끔씩 동생이랑 금쪽이 보면서 누나가 그때 나 안 팼으면 나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나왔겠다 이런 얘기함

댓글 200

ㅇㅇ오래 전

Best걘 보니까 진짜 쳐맞는 게 솔루션인 듯...애한텐 미안하지만...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진짜 남자애들 좀 크면 힘이 제압이 안됨.. 나랑 동생이랑 두살차이인데 동생이 초등학생 고학년정도 됐을때부터는 아빠만 힘으로 되더라.. 무서워

ㅇㅇ오래 전

Best이지현 아들은 남초에서도 욕하더라. 저새키 형 하나만 있어도 끝나는건데 아깝다 이러면서.. 폭력이 폭력을 낳는다지만 사실 남자들도 알고있는거지 지들도 어릴때 몸싸움으로 서열정리 안됐으면 여기서 더 노답인간이었을거란걸ㅋㅋ 사회나와서도 그렇고 남자 dna 자체가 서열질하게끔 생겨먹었나봄 이런거 볼때마다 난 밑으로 여동생만 있어서 진심 다행임ㅜ 어릴때도 여동생들이랑만 놀다가 사촌남자애기 잠깐 봐줬었는데 왜이리 몸쓰고 장난감을 집어던져대는지 ㅈㄴ충격이었던게 아직도 기억남

ㅇㅇ오래 전

Best우경이네는 서열정리가 안 되어서 저럼. 누나가 서열정리하려고 하면 엄마가 그만해애애앵 하면서 울며불며 아들 편만 들기 바쁨.

ㅇㅇ오래 전

미친듯이 패라는게 아니라 말로 안되면 쳐맞아야지 딸한테도 잡혀사는거 아니잖아 선택적 찡찡거림이고 못해요ㅜ잖아

ㅇㅇ오래 전

ㅅㅂ잘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모의꿈 처방 좋은듯.. 딘딘도 잘컸잖아

ㅇㅇ오래 전

이지현 아들도 어릴때 기강 잡아야 됨

ㅇㅇ오래 전

진짜 매도 필요할때가 있는법임

ㅇㅇ오래 전

엄마랑 나랑 티비보면서 저정도는 일단 어리니까 회생 가능할거같으니까 패야할거같다고 말 함 .. ㅋ 남자애들은 어렸을 때 교육해야함 ㅠ 지 몸집 크면 무서워하지도 않음

ㅇㅇ오래 전

ㅋㅋㅋ

ㅇㅇ오래 전

자기 엄마 발로 걷어차고 칼로 죽인다 협박하는거 보고 소름 ㄷㄷ 저런애는 때려서라도 갱생시켜야지 좀만 더 몸크고 사회 나오면 걍 범죄자 되는거임

ㅇㅇ오래 전

오올

ㅇㅇ오래 전

어느정도로 패야함? 내 동생도 저런데 패도 똑같음; 덜맞아서 그런가

히힛오래 전

쟤 나오는거 보면서 울아빠 생각 겁나남. 울아빠랑 같이 살았으면 정말 바르고 똑똑한 남자아이로 클텐데ㅋㅋ 어른무서운줄 알고. 우리아빠는 오빠랑 나 어렸을때 절대 무기를 사용 안했음. 몸으로 때렸지. 진짜 어렸을때 오빠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단 옆차기로 날라가는걸 봤음...ㅠ 안맞아봐서 그럼. 맞고 자란 나로썬 그냥 매가 답임. 맞기싫어서 어느정도가 아니라 그냥 숙이고 들어가고 눈치보게됨. 자연히 하게 됨가 안됨을 배웠음. 전에 꼬꼬무에서 어떤 주제를 봤는데 노숙자??? 거렁뱅이??사람들을 남녀노소없이 강제 끌고가서 노역하게한 방송을봤는데3살 아이부터 노인까지 감옥같은곳에 갇어놨는데 아주 엄격한 통제속에서 그 어린아이들도 눈치보면서 규율대로 살았다 하더만. 보면서 속상했지만 그냥 국룰은 맞아야함. 그래야 행동교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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