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올것같아요
홀시어머니이시고 50대 젊으신데 돌싱남친도 가끔씩 데리고와서는 술판벌여놓고 쇼파에 발올리고 거실에 대자로 누워서 자고
시모있으니까 부부관계도 제대로 안되고 부부끼리 속옷입고
티비보는것도 안되고 주말에는 밥대신에 늦잠을 늘어지게 자고싶은데ㅜㅜ남편한테 이야기를해도 자기는 불편한거 모르겠다하고
하 이혼이 답일까요?
Best지는 지네엄마니까 안 불편하지. 남편 평생 저 따위일 텐데... 애기 생기기 전에 헤어지는 게, 님 인생 길게 봤을 땐 더 나을 겁니다.
Best이혼해서 남편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쓰니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50대라고 크게 으른이 아닙니다. 하는 짓거리를 보니 더더욱!! 근데 남편은 남의편이니 얼른 탈출해요!! 진심으로 진지하게 얘기할게요. 지금 옷 편하게 입고, 티비보고, 부부관계 얘기할때가 아니에요ㅠ 비상 사이렌이 울리는데 뭐하고 있는거여..ㅠ
합가가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엄마랑 아들 정신상태가 문젠데? 시모가 저 모양이니 돌싱남친도 똑같은 종자겠지. 셋사이에서 정상인이 미치는건 시간문제네. 증거모아서 이혼하실 생각없어요?
와 글로만보는데도 끔찍하다. 이런상황을 어떻게 참고살아요??
50대 시엄니도 합가를 하는구나. 안바뀌면 이혼율 더 올라갑니다. 서로 적정거리두고 살면서 가끔보면 좋지않나??
아들며느리집에서 남친과 술판이라니 진짜 대단하다 ..내보내도 앞으로 결혼생활이 순찬치는 않겠군요 끔찍하다 증말
쓰니 어무니도 집에 오라고 하세요 남편분이 중간에서 재대로 중심 안잡으면 쓰니만 욕먹게 되어있음
그 에미에 그 아들이구만
이혼하세요
아... 합가하고 이혼한 가정 여럿봤어요...
시어매 미쳤다 어디 아들네 집에 돌싱 남친새키 까지 데리고오냐...